뷰티 전문 브랜딩 스튜디오 우즈스튜디오가 오는 12월 19일(금), 인디 뷰티 브랜드를 위한 실전중심 세미나 'The K-Beauty Code Vol.3: 성장의 전환점을 만드는 브랜드 전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진솔한 소통으로 찾는 브랜드 성공 전략"이라는 슬로건 아래, 창업 초기 뷰티 브랜드가 정체되지 않고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전환점을 조명한다. 패키징, 마케팅, 투자, 브랜드 전략 등 실무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행사는 ▲주제 강연 세션과 ▲네트워킹 세션으로 진행된다. 주제 강연 세션에서는 화장품 패키징 전문 기업 '에이치라인' 함형길 대표, 뷰티 크리에이터 마케팅 기업 '뷰스컴퍼니' 박진호 대표, '아모레퍼시픽'의 투자 부서인 CVC 팀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강연 내용은 참가 신청 시 수집된 질문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고민에 더욱 밀착된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클린 뷰티 브랜드 '이즈앤트리' 김진우 대표가 연사로 나서 브랜드 성장 과정과 전략을 공유한다. 실제 브랜드 운영 경험을 가진 브랜드사 대표로서 참가자들과 자유롭고 진정성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후에는 브랜드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실질적인 고민을 공유하고 협업 가능성을 타진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씨앤씨인터내셔널이 메인 파트너사로 참여해 인디 브랜드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외에도 솔리드원파트너스, 마크앤컴퍼니가 공동 조성한 '뷰티인텔리전스 펀드 1호', '서울경제진흥원'이 협력사로 함께한다.
'The K-Beauty Code Vol.3: 성장의 전환점을 만드는 브랜드 전략'은 지난 6월과 9월 성황리에 마무리된 세미나에 이어 우즈스튜디오가 개최하는 세번째 세미나다. 우즈스튜디오 최서영 대표는 "브랜드가 현실적인 벽을 마주했을 때,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고민하며 해답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와 현장을 잇는 실무형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11월 오픈된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행사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우즈스튜디오 공식 SNS(인스타그램) 채널에 게시된 참가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