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팡(대표 이용수)이 주얼리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표창장'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주얼리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인사에게 주는 공식 포상이다. 서울시는 "골드팡은 지속적인 R&D(연구·개발) 등으로 업계의 모범이 됐다"며 "주얼리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골드팡'은 귀금속과 주얼리 제조·유통을 기반으로 글로벌 B2B(기업 간 거래) 브랜드 'KJF 한국주얼리부속'을 운영하고 있다. 업체 측은 "경량화 기술이 적용된 '할로우 제품'을 개발하고 '주얼리 부속과 피어싱 완제품'도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용수 골드팡 대표는 "이번 표창은 골드팡의 기술 중심 경영과 산업 기여도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얼리 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R&D를 이어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