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종합솔루션 그룹 ㈜엠브로컴퍼니(대표 임형재)가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소상공인 매장 '키주'를 대상으로 '운영환경 개선·식품위생 교육' 지원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현장 운영 진단을 기반으로 실무 적용 중심의 개선안을 제시하고, 매장 내 위생 관리 체계를 재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지원활동은 키주 권기현 사장의 신청을 통해 진행됐다. 엠브로컴퍼니는 매장 운영 동선, 작업 효율, 고객 응대 흐름 등 운영 전반을 점검한 뒤, 현장에서 바로 실행 가능한 개선안을 안내했다. 또한 식품위생 교육을 함께 실시해 개인위생, 교차오염 예방, 보관·관리 기준 등 기본 위생수칙을 재점검하고, 매장 환경에 맞춘 위생 관리 체계를 정리하도록 지원했다.
엠브로컴퍼니의 소상공인 지원활동은 '현장 문제 해결'에 방점을 둔 사회적 가치 나눔 프로그램으로, 단발성이 아닌 지속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운영 시스템 개선과 식품위생 교육, 마케팅·SNS 활용 교육 등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운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왔다.
임형재 대표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이 '운영의 기본'과 '위생의 기본'인 경우가 많다"며 "소상공인이 스스로 매장을 지켜낼 수 있도록 운영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식품위생 교육을 포함한 필수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도움이 필요한 지역과 매장을 찾아 비용 부담 없이 실질적인 개선이 일어나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엠브로컴퍼니는 외식 브랜드 기획·컨설팅·인큐베이팅을 기반으로 파트너사의 성장을 지원하는 외식 전문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더바른정국밥, 곱떡치떡, 닭바를레옹 등 자체 브랜드 운영을 통해 축적한 현장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운영·위생·동선·메뉴 구조화 등 실무 노하우를 지원활동에 적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