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버스, 사회공헌 프로그램 '매일의 프로를 응원합니다' 시작

마크버스, 사회공헌 프로그램 '매일의 프로를 응원합니다' 시작

이두리 기자
2026.03.26 16:46
마크버스가 최근 의왕시배드민턴협회에 릴리프로 패치를 기부했다/사진제공=마크버스
마크버스가 최근 의왕시배드민턴협회에 릴리프로 패치를 기부했다/사진제공=마크버스

근육관절 케어 브랜드 '릴리프로'를 운영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마크버스(대표 신현일)가 사회공헌 프로그램 '매일의 프로를 응원합니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생활체육 지도자, 동호회 선수, 소상공인 등 바쁜 일상에서도 자기 관리를 이어 가는 이들을 '매일의 프로'로 정의하고 근육관절 케어를 지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첫 번째 기부 대상은 경기도 의왕시배드민턴협회(회장 이용환)로, 100만원 상당의 릴리프로 패치를 전달했다. 회사에 따르면 릴리프로 패치는 파스 특유의 강한 냄새 없이 장시간 착용 가능한 근육관절 케어 제품이다.

해당 협회는 1500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으로 구성됐으며 회원 대부분이 주 3~4회 새벽·저녁 시간을 활용해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용환 의왕시배드민턴협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회원이 많은데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현일 마크버스 대표는 "러닝·테니스·골프 등 생활체육 동호회와 소상공인, 택배·배달 종사자 등으로 기부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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