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전문기업 비욘드오션(BEYONDOCEAN, 대표 이종택)이 24시간 B2B(기업 간 거래) 세일즈 응대 'AI(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를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2026년 수출희망 1000지원 사업'으로 구축됐다. 130개 언어로 실시간 문의에 응대하고 리드를 수집하는 등 글로벌 바이어와의 초기 상담을 24시간 자동으로 처리하는 솔루션이다.
업체 측은 "홍보·뉴스·수출 등 여러 업무에 AI를 도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X(AI 전환) 신기술을 적용해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