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로드샵 브랜드인 미샤화장품이 국내 화장품 브랜드로는 최초로 일본 공항 내 면세점에 입점했습니다.
미샤는 나리타ㆍ하네다ㆍ간사이 등 3곳의 공항내 면세점에 오픈하고
이들 공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비비크림을 비롯해 일본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번 일본 공항 내 면세점 오픈을 통해 미샤화장품은 미국, 중국, 중동 등 해외 19개국에 총 306개 매장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미샤화장품 마케팅기획팀 허성민 팀장은 "해외에서 미샤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올 한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