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여름 수영복 패션쇼가 열렸다. 비치웨어 차림의 모델들이 현대자동차의 신형 산타페를 직접 운전 한 뒤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패션쇼에는 아레나, 레노마, 스피도 등 8개 수영복 브랜드가 참여, 올 여름 유행할 신상품을 선보였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