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여름 수영복 패션쇼가 열렸다. 비치웨어 차림의 모델들이 현대자동차의 신형 산타페를 직접 운전 한 뒤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패션쇼에는 아레나, 레노마, 스피도 등 8개 수영복 브랜드가 참여, 올 여름 유행할 신상품을 선보였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