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여름 수영복 패션쇼가 열렸다. 비치웨어 차림의 모델들이 현대자동차의 신형 산타페를 직접 운전 한 뒤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패션쇼에는 아레나, 레노마, 스피도 등 8개 수영복 브랜드가 참여, 올 여름 유행할 신상품을 선보였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