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여름 수영복 패션쇼가 열렸다. 비치웨어 차림의 모델들이 현대자동차의 신형 산타페를 직접 운전 한 뒤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패션쇼에는 아레나, 레노마, 스피도 등 8개 수영복 브랜드가 참여, 올 여름 유행할 신상품을 선보였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840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