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미샤'를 운영중인 '에이블 씨엔씨'가 역대 최고의 매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에이블씨엔씨 올해 2분기 매출액은 42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가 증가하는 약진을 기록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38억 원으로 10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4억 원으로 전년대비 121% 신장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대해 에이블씨엔씨 측은 "미샤의 개별 브랜드 구축 전략과 함께 프리미엄급 신제품들이 연이어 시장에서 호조를 보여 매출증대를 거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