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캣우먼' 변신…도발적 매력 발산

서인영, '캣우먼' 변신…도발적 매력 발산

박희진 기자
2009.09.08 14:16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의 '캣아이' 마스카라 광고 촬영

서인영이 '캣우먼'으로 변신, 도발적 매력을 뽐냈다.

8일 미국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에 따르면 서인영은 메이블린 뉴욕의 신상품인 ‘캣아이’ 마스카라 광고 촬영 현장에서 ‘캣우먼’룩을 선보였다.

서인영은 광택이 감도는 블랙 의상에 과감한 뱅글, 헤어스타일과 뇌쇄적인 표정을 서선보이며 농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캣우먼룩을 소화해냈다.

이번 캣우먼룩의 핵심 포인트는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섹시 ‘캣아이’ 메이크업. 서인영은 이번 광고에서 눈 끝으로 갈수록 요염하게 치켜 올라간 길고 풍성한 속눈썹과 강렬한 아이라인, 그윽한 핑크 실버톤의 아이섀도, 창백한 듯 하얗고 매끈한 피부, 부드러운 페일 핑크 립의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메이블린의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서인영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컨셉트로 강렬하면서도 스타일이 살아있다"며 "오는 10월에 지면으로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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