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베이스에 '짜릿한 7도'…수박·레몬 품고 변신한 테라

와인 베이스에 '짜릿한 7도'…수박·레몬 품고 변신한 테라

차현아 기자
2026.08.0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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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이트진로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15,160원 ▼240 -1.56%)가 테라의 탄산과 과실 고유의 향을 살린 '테라 스파클링'을 시즌 한정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테라 스파클링은 스페인산 화이트와인 베이스에 과즙의 상큼함을 더했다. 토마토, 레몬, 수박 등 세 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테라 스파클링 토마토'는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과일인 토마토의 신선한 산미와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6도다. 테라 스파클링 레몬'은 상큼한 산미가 강력한 탄산과 만나 극대화된 짜릿한 맛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7도다.

테라 스파클링 수박'은 여름철 가장 대중적으로 즐겨 먹는 과일인 수박에서 착안한 제품으로 알코올 도수는 4.6도다. 세 제품 모두 용량은 485ML의 캔 제품으로 오는 4일 출시 후,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테라 스파클링은 테라가 가진 청정하고 강력한 탄산의 시원한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개발된 과실 탄산주다"며 "올여름 새로운 맛과 재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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