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가결 시한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상화 여부를 가늠할 핵심 변수에 이목이 쏠린다. 법원의 회생 기한 연장 판단과 함께 자금 조달, 자산 매각 진척 여부에 따라 회생절차의 향방이 갈릴 전망이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가결 시한은 다음달 4일이다. 서울회생법원의 익스프레스 매각과 DIP(긴급운영자금대출) 금융 조달 현황 등 회생절차 연장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추가 자금 수혈과 자산 매각이 최대 관건으로 부상했다. 특히 업계에선 약 2000억원 규모의 DIP 금융 확보 여부가 회생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본다. 앞서 최대주주 MBK파트너스가 투입한 DIP 1000억원은 바닥을 드러내 추가 유동성 확보가 필요하다. 해당 1000억원은 지난 1, 2월에 밀린 임직원 급여 지급으로 거의 소진됐다. 3월 임금도 2차례에 걸쳐 나눠서 지급했고 이달 급여일(21일)이 지났지만 아직 지급하지 못했다. 협력사 물품 대금도 2000억원가량 밀려 있어 자금난 해소가 시급한 상황이다. 채권자인 메리츠금융의 추가 지원 여부가 회생절차의 '키'라는 평가가 나온다. 메리츠가
최신 기사
-
AI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는 롯데
롯데그룹이 AI를 그룹 전반에 적극 도입하는 동시에 글로벌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며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AI 윤리 체계 정립부터 해외 시장 맞춤 전략, 바이오·모빌리티 등 신사업 육성까지 전방위적인 혁신 전략을 펼치고 있다. 롯데는 지난 5월 'AI 윤리헌장 선포식'을 열고 AI 개발·활용 전 과정에서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윤리 기준을 확립했다. AI 윤리헌장은 인간존중, 안정성, 투명성, 공정성, 책임성, 연대성 등 6대 핵심 가치를 담고 있으며, 유네스코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윤리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롯데는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책임 있는 기술 활용을 강조하고 있다. 자체 AI 플랫폼 '아이멤버'도 진화했다. 롯데는 지난 7월 비즈니스 맞춤형 AI 에이전트 플랫폼 '아이멤버 3. 0'을 공개했다. AI 에이전트 개념을 반영해 플랫폼 구조를 전면 재설계했으며, 실제 업무 환경과 현업 부서 피드백을 반영한 6종의 핵심 에이전트 서비스를 탑재했다.
-
빈폴키즈만의 클래식 무드...귀여우면서도 가벼운 신학기 책가방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브랜드 빈폴키즈가 특유한 클래식한 감성의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특히 아이들의 다양한 취향과 경량성을 고려한 상품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빈폴키즈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클래식한 멋을 담은 책가방 구성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에는 빈폴을 상징하는 'B' 로고를 활용한 '모노그램 책가방'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여아들을 위해 은은하게 빛나는 오로라 색상을 적용했고 남아들을 위해 깔끔한 디자인을 준비했다. 또한 플랩형 책가방에 자전거 로고와 고유 패턴으로 포인트를 살렸다. 화려한 분위기를 추구하는 여아 취향에 맞춘 책가방도 출시했다. 트위드·애나멜 소재와 리본·구슬 장식, 오로라와 하트 퀼팅 패턴 등을 활용해 화사하고 반짝이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아울러 빈폴키즈는 경량 책가방 구성을 확대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곰돌이 책가방'은 375g으로 초경량이다. 곰돌이 캐릭터를 적용해 귀여우면서도 클래식한 감성을 표현했다. 또한 브랜드명과 자전거 로고로 심플하게 디자인한 '레터링 백팩'도 390g으로 제작해 가벼운 책가방에 대한 고객 수요를 반영했다.
-
신세계라이브쇼핑, 프리미엄 패션 채널로 도약…포트폴리오 확대
신세계라이브쇼핑이 패션 카테고리에서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100% 캐시미어 브랜드 '디아레' 론칭부터 글로벌 라이선스 남성복 '기라로쉬', 백화점 인기 브랜드 '시슬리', '플리츠미' 등의 성과는 신세계라이브쇼핑이 '프리미엄 패션 전문 채널'로 자리매김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디아레'는 올해 하반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에서 인기를 끌었다. ?100% 캐시미어 기반의 고가 브랜드임에도 높은 구매 전환율을 기록했고, '합리적 가격 중심'이라는 기존 홈쇼핑 패션 이미지를 넘어 고급 소재·고감도 디자인을 갖춘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또 신세계라이브쇼핑은 백화점 본사와의 직접 협업을 기반으로 '시슬리'와 '플리츠미'를 티커머스 단독 브랜드로 선보이고 있다. 두 브랜드는 이미 백화점 내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만큼, 단순 리오더가 아닌 홈쇼핑 고객 체형·선호 데이터를 반영한 전용 상품 기획을 통해 상품 완성도를 높였다.
-
쿠팡서 돈 더 쓰라고?..."1인당 5만원" 보상안 어떻길래 '시끌'
쿠팡의 정보유출 사고 보상안을 두고 실효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쿠팡이 쿠팡이츠와 트래블, 알럭스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구매이용권으로 고객 보상안을 제공한 것을 두고 일각에선 "구매이용권을 사용하는 곳이 여러개로 분산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쿠팡은 1조6850억원 규객 보상안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쿠팡은 내년 1월 15일부터 1조6850억원 상당의 구매이용권을 고객들에게 지급할 방침이다. 대상은 지난 11월 말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은 3370만 계정의 고객이다. 와우회원·일반회원 모두 똑같이 지급한다.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은 쿠팡의 탈퇴 고객도 포함이다. 쿠팡은 이들 고객들에게 쿠팡 전 상품(5000원), 쿠팡이츠(5000원), 쿠팡트래블 상품(2만원), 알럭스 상품(2만원) 등 고객당 총 5만원 상당의 1회 사용이 가능한 4가지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보상안이 공개되자 거센 반발이 쏟아졌다. "실제 쿠팡에서 이용가능한 액수는 5000원에 불과한 것 아니냐" "보상이라기보다 자사 서비스 이용을 유도하는 마케팅" 등 각종 불만이 쏟아졌다.
-
정용진 "비상할 준비 마쳤다...내년 다시 성장하는 해" 선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1등 기업에 맞는 '톱(Top)의 본성'을 회복하고 시장의 룰을 새로 세울 수 있는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요하다"고 29일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새해 신년사를 통해 "최근 2~3년간 신세계그룹의 혁신적 결단들은 다시 한번 성장하기 위한 치밀한 준비였다. 2026년 우리는 높게 날아오를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정 회장은 "2025년까지 실행한 신세계그룹의 결단들은 도약을 위한 준비였고 이제 준비는 끝났다"며 지난 한 해 동안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 성과를 창출한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러면서 올해를 기점으로 다시 점포 수를 늘리기 시작한 이마트, '미식'과 '럭셔리'에서 독보적 경쟁력을 구축한 백화점, 젊은 고객을 겨냥한 매장과 상품을 선보인 이마트24, 알리바바와의 협업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 지마켓 등 신세계가 실행했던 전략들이 2026년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정 회장은 "고객이란 말은 지독할 만큼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성장을 위한 지향점은 고객이라고 강조했다.
-
BBQ, 중앙아시아 진출했다…카자흐스탄 마스터프랜차이즈 체결
제너시스BBQ 그룹이 카자흐스탄에서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중앙아시아에 진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앙아시아 최대 경제국 카자흐스탄을 거점으로 삼고 인접 국가까지 외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 카자흐스탄 마스터프랜차이즈를 체결한 레스토파크(Restopark KZLLP) 그룹은 도시 알마티를 중심으로 외식·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운영하는 전문 기업이다. 미국, 유럽, 일본, 러시아 등의 요리를 선보이는 멀티 콘셉트 레스토랑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브라질식 슈하스코를 중심으로 라이브 쇼와 식사를 결합한 복합 외식 모델을 선보이며 현지에서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 BBQ는 카자흐스탄이 중앙아시아 중심에 있어 인구·물류·소비의 중심지인 점에 주목했다. 특히 최대 도시 알마티와 수도 아스타나를 중심으로 외식·유통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젊은 인구 비중이 높다. 이에 K푸드 잠재 수요가 큰 시장으로 꼽힌다. BBQ는 향후 아스타나, 알마티 등 주요 도시에서 플래그십 매장을 선보인 뒤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
본업 키우고 성장 동력 확보...코스맥스, 정기 임원 인사 단행
코스맥스그룹이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미래 성장 방향을 제시했다. 기존 화장품 제조(ODM)사업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맞춤형 뷰티 솔류션 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를 통해 코스맥스그룹은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미래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코스맥스 그룹은 내년 1월1일자로 신규 임원 등 총 31명의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와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지주사) 대표는 나란히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장남인 이병만 부회장은 기존과 같이 화장품 사업을 전담하며 연구개발(R&D)과 생산, 품질, 글로벌 고객 대응 등 화장품 ODM 영역 전반을 총괄한다. 앞으로는 △인디브랜드의 글로벌 화장품 시장 진출 기여 △차세대 화장품 기술 확보 △프리미엄·기능성 제품군 확대 △글로벌 핵심 고객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화장품 제조 경쟁력의 '최종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차남인 이병주 부회장은 지주사 차원에서 그룹의 중장기 전략과 신사업을 총괄한다.
-
택배 품질 높인다…CU, 롯데글로벌로지스로 배송사 일원화
CU가 택배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배송사를 내년 1월 1일부터 롯데글로벌로지스로 일원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배송사 일원화로 CU의 자체 물류망을 사용하던 반값택배가 롯데글로벌로지스로 이관되면서, 접수 후 최대 6일이 걸리던 배송 기간이 앞으로는 최대 3영업일로 단축된다. 일반택배는 고객이 희망하는 주소로, 반값택배는 고객이 수령할 CU 점포로 배송된다. CU는 배송사 일원화를 통해 반값택배의 배송 속도를 높이고 안정성을 강화하면서도, 고객 부담 완화를 위해 반값택배의 운임을 그대로 유지한다. 최근 유류비, 인건비, 운영비 등이 지속 상승하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운임 동결은 사실상 가격 인하에 준하는 결정이다. CU 반값 택배의 운임은 500g 이하 1800원, 1kg 이하 2100원, 5kg 이하 2700원으로 업계 최저 수준이다. 특히, 최근 고물가 시대에 중고 거래가 활성화되며 초저가 택배인 반값택배가 전체 택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0년 1. 8%, 2021년 8. 2%, 2022년 15.
-
동원그룹, 2026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
동원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 전문성을 갖춘 임원을 전진 배치해 지속가능성과 해외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동원그룹은 이번 인사로 지난달 대표이사급 인사에 이어 각 사업 성장과 신사업을 이끌 임원 20명의 인사를 마무리했다. 발령 일자는 2026년 1월1일이다. 조성진 동원건설사업 대표이사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조 대표는 건설 경기 불황에서 우량 사업지 중심의 선별 수주와 원가 절감 등 내실 경영으로 재무 건전성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는 신사업 발굴에 주력한다. 노경탁 동원팜스 대표이사 부사장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노 대표는 기능성 축산 사료 개발과 공급망 효율화 등에 주력해 사업 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세훈 동원산업 지주부문 대표, 이영상 동원홈푸드 축육부문 대표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대표는 지배구조 개편과 중간 배당 실시 등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했다. AI 기술을 도입해 그룹 전 사업 영역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
당일에 바로 상품 교환 가능…CJ온스타일 1월부터 '바로교환' 도입
CJ온스타일이 2026년 1월부터 당일 교환 서비스 '바로교환'을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바로교환'은 고객이 상품 교환을 요청한 당일에 새 상품 교환 배송과 반품 회수를 동시에 진행하는 서비스다. 기존 유통업계가 반품 상품을 먼저 회수·검수한 뒤 새 상품을 발송하는 방식으로 평균 2일 이상 소요됐던 교환 절차를 과감히 생략하고, 교환 접수 즉시 출고하는 온디맨드(On-Demand) 방식으로 교환 리드타임을 당일로 단축했다. 배송 속도를 교환 영역까지 확장한 셈이다. 서비스는 CJ온스타일 물류센터에서 직접 보유한 2500여 개 상품을 대상으로 시작한다. 색상·사이즈·디자인 등으로 교환 수요가 상대적으로 높은 패션 상품이 약 70%를 차지한다. '바로교환' 가능 여부는 CJ온스타일 모바일 앱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같은 빠른 교환 서비스는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광주·군포 자체 물류센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다. 특히 광주센터는 상품 보관 창고와 택배 터미널이 층간 컨베이어 벨트로 연결된 구조로 물류창고에서 터미널까지의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
오리온 참붕어빵, 러시아 현지 생산·판매..."제2 초코파이 될 것"
오리온이 러시아 법인에 '참붕어빵' 생산라인을 구축해 현지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리온은 초코파이 중심이었던 러시아에서 후레쉬베리, 알맹이젤리를 선보인 데 이어 참붕어빵까지 더해 다품종 체제를 갖추고 성장에 속도를 낸다. 참붕어빵은 러시아 1, 2위 유통사 입점이 확정됐다. 11월부터 텐더의 할인점 텐더 하이퍼, 슈퍼 체인 마그닛, 딕시 등 매장 2만여개 입점을 시작했다. 내년 초에는 X5의 대형 슈퍼인 삐쪼르치카 1만5000개에도 제품을 공급한다. 텐더는 볼가강을 중심으로 한 중부권과 남부권에서 영향력이 큰 러시아 2위 유통 그룹이다. X5인 수도 모스크바를 비롯해 상트페테르부르크, 노보시비르스크, 예카테린부르크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72개 지역에 유통망을 갖춘 러시아 최대 리테일 그룹이다. 오리온은 러시아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초코파이를 13종으로 선보인 것처럼 참붕어빵도 현지 식문화와 한국의 전통 요소를 접목했다. 잼이 들어간 빵, 과자를 차와 즐기는 러시아 문화를 고려했다. 참붕어빵의 부드러운 케이크 속에 우유 크림, 오렌지잼을 조합하고 쫄깃한 떡을 넣어 '참붕어빵 밀크&오렌지맛'을 개발했다.
-
체험형 서비스 강화하는 올영...매장서 피부진단하고 모바일로 관리한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주요 매장에서 제공하는 체험형 뷰티케어 서비스인 '스킨스캔(Skin Scan)'의 진단 결과를 온라인몰과 연동했다고 29일 밝혔다. 방한 외국인의 쇼핑 성지로 떠오른 올리브영은 온·오프라인 간 경험을 연결하는 옴니채널 전략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단 방침이다. 스킨스캔은 AI(인공지능) 알고리즘 기반 전문 기기를 통해 자신의 피부 상태를 자가 진단할 수 있는 올리브영의 대표적인 체험형 서비스다. 올리브영은 매장에서 검증한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확장하며 다른 커머스 채널에서 접할 수 없는 차별화된 옴니채널 경험을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이번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 스킨스캔 서비스 이용 고객은 피부 타입, 색소 침착, 피지, 모공, 주름 등 6가지 유형의 정밀 분석 결과를 올리브영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조회할 수 있게 됐다.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관리 루틴은 물론 추천 상품, 성분 등을 안내한다. 피부 상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그래프를 통해 자신과 비슷한 연령대 고객의 평균값과 비교하며 체계적인 관리 목표도 설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