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대전 초등학생 사망 깊은 애도..17개 시도육감과 대책 논의"

이주호 "대전 초등학생 사망 깊은 애도..17개 시도육감과 대책 논의"

정인지 기자
2025.02.11 12:30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지난 10일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A양이 교사에 의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범행이 발생한 학교입구에 A양을 추모하는 국화꽃과 메모가 놓여 있다. 2025.2.1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지난 10일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A양이 교사에 의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범행이 발생한 학교입구에 A양을 추모하는 국화꽃과 메모가 놓여 있다. 2025.2.1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대전에서 초등학교 1학년 여아가 피살된 데 대해 이주호 사회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이 11일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일로 큰 충격과 고통을 받으셨을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교육부는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배우고 생활할 수 있도록 조속히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오전에 예정돼 있던 국회 교섭단체 연설 등 주요 일정을 대부분 취소하고, 긴급회의 및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다. 이날 대전교육감을 만나 상황을 공유하고 12일에는 17개 시도교육감이 참석하는 긴급 협의회를 개최해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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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지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정인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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