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도초면에서 지난 27일 올해 첫 벼 수확이 진행됐다. 도초도 궁항리 최중완씨 1ha 논에서 조생종 벼를 수확했다. 도초도는 전체 약 800ha의 면적에서 연간 4800여t의 쌀을 생산하고 있다. 이 중 약 7%가 조생종 벼로 일반 벼보다 한 달 이른 8월 말에 수확한다. /사진제공=신안군 독자들의 PICK! "조카 고아원 보낼거냐"...아주버님 이혼에 7살 양육 강요하는 시댁 "40만원→1.4억 됐다" 코인 대박 30대...결국 전재산 잃은 사연 부부관계 거부하는 남편, '남성'과 불륜...아내 '임신 노력' 조롱까지 '가슴 수술'했더니 보여달라는 시엄마...시누이에 "너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