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그린에너텍' 참가…탄소중립 기업혁신 협의체 부스 운영

인천시, '그린에너텍' 참가…탄소중립 기업혁신 협의체 부스 운영

인천=윤상구 기자
2026.08.0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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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2026 그린에너텍(GreenEnerTEC)에 참가해 '인천 탄소중립 기업혁신 협의체'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가 2026 그린에너텍(GreenEnerTEC)에 참가해 '인천 탄소중립 기업혁신 협의체'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는 오는 7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그린에너텍'(GreenEnerTEC)에 참가해 '인천 탄소중립 기업혁신 협의체'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그린에너텍'은 △청정·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인프라 △글로벌 규제 대응 △전력·탄소시장 등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정책의 최신 동향을 다루는 전문 박람회다.

'인천 탄소중립 기업혁신 협의체'는 글로벌 환경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구성된 협력 네트워크로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인천녹색기후산업지원센터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인천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 등 4개 전문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협의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인천 탄소중립 기업혁신 협의체 및 참여 기관 소개 △기관별 고유 기능 및 주요 추진 사업 안내 △지역 탄소중립 추진 성과 전시 등을 구성해 탄소중립 지원 인프라와 정책을 알릴 계획이다.

정승환 환경국장은 "이번 공동 홍보부스는 인천의 탄소중립 전문기관들이 지역 기업을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뭉친 결과를 대외에 알리는 자리"라며"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인천이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나아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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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구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윤상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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