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창원특례시장 K방산 생산현장 찾아 방산 발전 논의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K방산 생산현장 찾아 방산 발전 논의

경남=노수윤 기자
2026.08.1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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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3사업장서 방산혁신 방안 모색 등 소통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왼쪽에서 4번째)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3사업장을 방문해 협력을 논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특례시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왼쪽에서 4번째)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3사업장을 방문해 협력을 논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특례시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이 1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3사업장을 방문해 K방산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기업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방산기업 현장에서 창원의 미래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방산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했다.

강 시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수출현황과 연구개발 방향 등을 청취한 후 기업 홍보관과 무기체계 생산라인을 살펴보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K방산 기술력 강화 등을 논의하는 등 현장 소통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창원을 지상화력 무기체계와 항공기 엔진 등의 핵심 생산거점으로 운영하고 있고 '첨단 항공 엔진' 개발을 통한 미래 항공엔진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방위산업 집적지 강점을 활용해 육·해·공 통합 방산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미래 방산 신산업 육성과 글로벌 방산 도시로의 도약에 힘쓰고 있다.

강 시장은 "창원 방산기업의 우수 기술력과 생산 역량이 K방산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지역과 기업이 동반성장하는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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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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