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서울형, 공공 기준 참고해 자체 2순위 적용 공공은 구별로 달라...서대문 우선입소·송파 감면만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의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재검토 필요성을 언급한 가운데 서울시가 운영 중인 5곳 모두 다문화가족 산모에게 2순위 우선 이용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공공 산후조리원'은 지역에 따라 다문화가족 산모에 대한 우선 이용 기준이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공공 산후조리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설치·운영하는 시설인 반면,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서울시가 기존 민간 산후조리원을 지정해 이용료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서울형은 현재 양천·강서·도봉·강동·금천구 등 5곳에서 운영 중이다. 서울형 5곳은 모두 다문화가족 산모에게 동일한 2순위 우선 이용 기준을 적용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민간 시설이지만 시 예산이 투입돼 공공성을 갖는 만큼 공공 산후조리원에 적용되는 '모자보건법 시행령' 기준을 예약 우선순위와 이용료 등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모자보건법 시행령은 다문화가족 등을 공공 산후조리원의 우선
최신 기사
-
부산항만공사 ESG경영 실천 문화 확산 가속
부산항만공사(BPA)는 송상근 사장과 이정행 항만위원장이 함께 'ESG경영 공동실천 선언식'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BPA가 오는 11일까지 운영하는 '2026 BPA ESG·AI 혁신 Week'의 일정 중 하나로 BPA 경영진과 이사회가 ESG 경영에 대한 공동 의지를 표명하고 조직 전반에 ESG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했다. 송 사장과 이 항만위원장은 △친환경 항만 전환과 탄소중립 실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협력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과 책임 있는 의사결정 등 3가지 실천 약속이 담긴 선언문에 서명하고 지속가능한 부산항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BPA는 이를 바탕으로 ESG의 가치를 경영 전반의 핵심 원칙으로 삼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항만 구현, 상생·협력을 통한 부산항의 사회적 가치 증진과 공정·신뢰의 가치경영 실현을 가속한다. 선언식 후 참석자들은 BPA에서 친환경 자가발전 자전거 체험에 참여하고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송 사장은 "이번 공동선언은 경영진과 이사회가 ESG경영의 방향과 실천 의지를 함께 확인한 것으로 책임 있는 의사결정과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부산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박관열 광주시장, 청와대 앞 1인 시위 "용인 반도체 산단 상생 필요"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이 9일 청와대 앞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실질적 상생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국가전략산업인 반도체 산단 조성 반대가 아니라 국책 사업 성공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견인할 구체적 대안을 요구하기 위해 시위에 나섰다. 현재 추진 중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통합용수공급사업은 총연장 47㎞의 관로를 설치하는 대규모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이 중 절반을 웃도는 27㎞ 구간이 광주시를 관통한다. 시는 국가 대형 사업에 협력한다는 방침을 세웠으나, 대규모 관로 설치로 인한 지역 주민의 희생이 불가피한 만큼 상응하는 국가 차원의 지원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박 시장은 △정부 주도 AI 스마트 공공주택 3만호 공급 △국가산단 조성 및 AI·반도체 R&D 첨단기업 유치 △범정부 상생협의체 구성 △용수관로 경유지 국비 지원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연계 △팔당호 중첩 규제 개선 등을 정부에 공식 요청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광주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성공을 위해 전폭적으로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다만 광주 시민의 일방적 희생만 요구할 것이 아니라 산업과 주거, 일자리가 함께 성장할 실질적 상생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국회 간 김성제 의왕시장, 국토위원장 만나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 필수"
경기 의왕시는 김성제 시장이 지난 8일 유의동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만나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안'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했다고 9일 밝혔다.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안은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기존 노선을 의왕·군포·안산 신도시와 맞닿은 의왕역까지 잇는 사업이다. 김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이 정부의 주택공급사업이 밀집된 수도권 서남부 교통체계를 완성하는 노선임을 설명하며, 5차 철도망 계획 반영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의왕시에서는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외에도 청계2·고천·초평·월암·오전왕곡 지구 등 국가적 주택공급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며 "대규모 주택공급에 걸맞은 교통 인프라를 갖추기 위해서는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의 실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 위원장은 다수의 주택지구를 광역적으로 연결하고 남북으로 이격된 의왕시 생활권을 잇는 연장 노선의 필요성에 공감을 표명했다. 유 위원장은 "국가철도망 계획의 재정 규모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을 비롯한 의왕시 주요 철도 현안이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경기혁신센터 '기후테크 세미나ON' 성료…스타트업 글로벌 해법 찾는다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최근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2026 제1회 기후테크 세미나ON'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인 기후테크 스타트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정보 전달뿐 아니라 참여기업이 자사 기술과 사업모델을 글로벌 관점에서 점검하고 실질적인 진출 방향을 모색하도록 기획됐다. 연사로 나선 정재용 더크림유니언AX Lab 연구소장과 장병일 그린아이디어랩 대표이사는 국내외 기술 동향과 산업별 시장 진입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기술 경쟁력을 실제 해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요건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각국의 정책과 규제, 현지 수요, 파트너십 구축 전략을 사업 초기 단계부터 함께 설계해야 한다는 점이 공통으로 강조됐다. 강연 직후 이어진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서로 다른 분야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했다. 한 참여기업 관계자는 "해외 진입 과정에서 우선 고려할 사항을 명확히 알 수 있었고, 다른 기업들과 시장 경험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신안군, 염전 노동자 위한 '힐링의 날' 운영
전남광주 신안군이 지난 8일 증도면 태평염전 내 교육장에서 관내 염전 노동자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염전 노동자 힐링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부터 추진 중인 '찾아가는 염전 관계자 맞춤형 인권·노무 컨설팅'의 하나로 염전 노동자에 대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과 운동 처방, 심혈관계 질환(혈압·혈당) 검사를 실시했다. 신안군복지재단은 한방 진료, 건강 상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자원봉사자 22명은 짜장면을 만들어 점심으로 대접했다. 전남서부직업트라우마센터의 심박변이도(HRV)를 활용한 직무 스트레스 상담, 신안군 보건행정과의 찾아가는 치과 이동진료, 도은나 강사의 웃음 치료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심리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전남노동권익센터와 전남광주시,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 등 유관기관은 인권침해 예방·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치고 현장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
-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이송 환자 기도관리 역량 강화 추진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이 경남소방본부와 창원소방본부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중부권 응급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경남도 마산의료원과 공동으로 '병원 전 현장 기도관리 워크숍'을 주제로 중증응급환자의 이송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현장 기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응급의료센터 의료진과 간호교육팀이 교육을 맡아 진행했다. 시뮬레이터와 응급장비를 활용한 기도 확보 술기 실습과 구급 상황을 반영한 소그룹별 시뮬레이션 교육으로 실무 응용력을 높였다. 이태원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응급의료센터장은 "병원 도착 전 단계에서의 신속·정확한 기도관리는 중증응급환자의 예후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119구급대원의 현장 대응역량 강화와 함께 병원과 소방기관 간 응급의료 협력 체계 강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앞으로도 지역민이 신속하고 안전한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
추석맞이 '나주몰', '농특산물 특별기획전' 진행
전남광주 나주시가 추석을 맞아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소비자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특산물 소비와 농가 판로 확대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나주시는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나주몰'을 통해 오는 23일까지 '추석맞이 특별기획전'을 진행한다. 기획전에서는 나주를 대표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명절 선물세트로 선보인다. 달콤하고 아삭한 천년이음 나주배 선물세트를 비롯해 프리미엄 한우, 참송이버섯, 전통장 등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나주몰에서는 20%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상품별 추가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더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기업과 단체 고객을 위한 구매 편의도 높였다. 나주시는 임직원과 거래처 등에 전달할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대량 구매 상담과 맞춤형 상품 구매를 지원한다. '나주몰'은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나주시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로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
캠코 '꿈이 자라는 밀양' 어린이 그림그리기 참가 모집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경남지역본부가 오는 29일 밀양시 내이동 소통협력공간에서 개최하는 '꿈이 자라는 밀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캠코 경남지역본부가 주최하고 초록우산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미리캠퍼스'와 연계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회 주제는 '밀양에서 꿈을 이루는 나의 모습'이다. 어린이가 밀양에서 새롭게 문을 여는 대학에서 기술과 직업을 배우고 장래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꿈을 이뤄가는 자신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밀양지역 초등학생으로 오는 19일까지 80명을 모집한다. 밀양시장상과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상을 각 상별 저학년 1명, 고학년 1명 등 4명에게 수여한다. 위충열 캠코 경남지역본부장은 "어린이가 미래를 자유롭게 상상하고 밀양에서 꿈을 키워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대전시, 걷기·대중교통 이용 '보람마일리지' 제공…10일부터 시범 운영
대전시가 최근 지역화폐 '온통대전 2. 0'을 재개한데 이어 '보람마일리지' 시업도 1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걷기와 출석 체크,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참여 활동에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적립한 마일리지는 정해진 기준에 따라 온통대전 캐시로 전환해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민은 일상에서 혜택을 쌓고, 이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지역 소상공인 매출에도 힘을 보탤 수 있다. 시범 사업은 10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0일부터 온통대전 앱에서 참여 신청을 받는다. 모집인원이 차면 접수를 마감한다. 기존 온통대전 이용자도 보람마일리지 참여를 별도 신청해야 한다. 활동별 적립 방법과 한도, 캐시 전환 기준 등은 앱 내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시범 사업 시민 참여도와 이용 의견, 운영 성과, 재정 소요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운영 방식을 보완하고 내년에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참여 활동은 자원봉사와 탄소중립 실천 등 단계적으로 넓힐 계획이다.
-
아나필락시스 대응법 교육한다…강남구,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확대
서울 강남구는 어린이와 학생들의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식품알레르기 등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환아를 파악하고 적절하게 관리하고 예방교육과 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돕는 사업이다. 구는 매년 3월 관내 교육·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올해는 지난해 24개에서 14개 늘어난 총 38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안심학교별로 알레르기질환 유병조사 결과 올해는 △천식 6명(0. 5%) △알레르기비염 108명(9. 2%) △아토피피부염 85명(7. 2%) △식품알레르기 72명(6. 1%) △ 아나필락시스 4명(0. 3%)이 확인됐다. 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습제 등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물품과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신규 안심학교에는 서울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해 천식·아나필락시스에 대비한 응급키트를 배부한다.
-
'힙지로 커리어 포차'서 현직자 취업비결 듣는다
서울 중구는 중구청 7층 중구홀에서 청년 커리어 토크 콘서트 '힙지로 달빛 커리어 포차'를 연다고 9일 밝혔다. 대기업 현직자 5명이 멘토로 참여해 취업 준비부터 회사 선택, 직장생활과 커리어 전환까지 '실전 꿀팁'을 전해준다. 커리어 토크 콘서트는 딱딱한 취업 설명회 대신 편안한 분위기에서 선배들과 취업에 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다. 청년들의 핫플인 '힙지로'와 격식 없이 둘러앉아 이야기하는 '포차'를 이름에 담은 이유다. 이번 행사는 구와 동국대학교가 함께 주관한다. 지난달 20일 중구와 동국대학교·숭의여자대학교·정화예술대학교가 맺은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후 선보이는 첫 후속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기업 채용 시기를 맞아 마련했다. 행사는 1부 '커리어 콘서트'와 2부 '현직자 토크 콘서트'로 진행된다. 사회초년생 시절부터 언론사와 대기업, 공기업 등 여러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에게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박서진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장이 함께 자리해 커리어 전환이 잦아진 시대에 필요한 인재상과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전한다.
-
청계한국빌딩 앞 등 금연구역 3곳 추가 지정…적발시 과태료 10만원
서울 종로구는 간접흡연으로부터 구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규 금연구역으로 지정한 3곳에서 다음달부터 흡연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지는 다수의 보행자가 오가는 대로변인 서린동 청계한국빌딩 주변 보도·차도(73m)와 옆 보도(86m), 그리고 신문로1가 둘둘치킨 옆 도로 전체(20m) 총 3곳이다. 구는 지난 7월 1일 이 세 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 이후 오는 30일까지 3개월을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현수막과 안내 표지물 등을 설치해 집중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본격적인 단속은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한다. 이때부터는 해당 구역에서 흡연 적발 시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구는 금연구역 확대와 함께 실질적인 금연 지원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보건소 등 5개 권역별 지정 장소에서 여는 '금연클리닉'은 24주9회차와 사후관리를 제공한다. 신청인이 등록카드를 작성한 뒤 상담사와 금연계획을 세우고 관련 교육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예약과 일정은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