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2026 국정감사] 가상자산의 재산적 가치가 인정되면서 고위공직자도 가상자산을 재산으로 등록·공개해야 한다. 하지만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임직원은 자유롭게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주식 등 금융투자상품에서도 매년 임직원들의 거래 위반 사항이 적발되고 있어 가상자산에 대해서도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연금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단은 기금본부 임직원 개인의 '가상화폐(비트코인 포함) 보유 및 거래 제한 규정'이 없고, 실태점검도 하지 않고 있었다. 국민연금 운용본부 임직원은 미공개 정보나 직무상 이점을 이용해 부당 이득을 취할 위험이 있어 국내외 개별 주식, 파생상품, 주식 관련 채권 등을 본인 명의로 매매할 수 없다. ETF(상장지수펀드)의 경우 근무를 개시한 날로부터 10영업일 내에 신고해야 한다. 또 근무시간 중 거래도 불가능하다. 공단은 매년 운용본부 임직원뿐 아니라 감사실, 준법지원실, 국민연금연구원과 그 배우자, 미성년 직계비속의 거래 내역을 점검하고 있다. 국민연금은 최근 5년간(2020~2025년 6월) 주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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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멜론, 올해 첫 출하 기념 초매식 열려
전남 곡성군은 대표 농·특산물 곡성멜론이 최근 첫 출하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출하 시기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곡성멜론 주식회사와 곡성농협은 최근 각각 초매식을 갖고, 올해 풍년과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곡성멜론은 매년 전국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지역 대표 작물이다. 곡성군은 유기물 함량이 풍부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 큰 일교차 등 멜론 재배에 최적화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조건 속에서 재배된 곡성멜론은 자연스럽게 높은 당도와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육묘부터 수확·선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더해져 고품질 생산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지고 있다. 현재 곡성멜론 재배 농가는 약 280여농가, 재배면적은 총 112ha 규모다. 전남농업기술원의 '맞춤형 미래전략 지역특화작목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고품질 멜론을 연중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는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에 31t, 약 10만달러 규모의 멜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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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에서 취업까지… 경기광역새일센터 '현장형 멘토링' 본격 가동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오는 21일 오전 10시 화성 유앤아이센터 여성카페에서 '취업 성공 멘토링' 1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전문자격시험 합격자 가운데 취업 희망자와 일반 구직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자격증 취득 이후에도 현장 경험 부족과 취업 정보 한계로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길잡이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광역새일센터와 한국산업인력공단, 화성새일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협업형 모델이다. 경기광역새일센터는 사업 기획과 홍보를 맡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자격증 취득자 데이터베이스(DB)를 제공한다. 화성새일센터는 현장 운영과 구직 등록 연계를 지원하며 취업 사후관리까지 이어간다. 첫 멘토링 분야는 '사회복지'다. 전미숙 수원여자대학교 겸임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사회복지 현장의 실제 업무와 직무 역량, 취업 준비 전략 등을 공유한다. 이론 중심 설명이 아닌 현장 사례와 실무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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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재 키운다" 선린대, 베트남 비엔동대·케이미래와 간담회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가 지난 14일 교내 만나관 3층 교수학습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베트남 비엔동 전문대학교, ㈜케이미래과 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경국 선린대 총장 직무대행과 판티레투 비엔동 전문대 부총장, 경동수 케이미래 대표 등 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대학의 교육과정, 특성화 분야, 국제화 전략 등을 공유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유학생 유치 확대와 안정적인 학생 교류 체계 구축, 교육 협력 프로그램 운영 가능성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케이미래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유학생 모집·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연계할 수 있는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박정훈 선린대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베트남 교육기관, 유학원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더 많이 유치하고 대학 국제화 역량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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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극한 호우 위험 대비...복합재난 가정 대응 훈련
한국농어촌공사(이하'공사')가 최근 전남 화순군 금전저수지에서 '2026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훈련에는 농식품부, 전남도, 화순군, 소방서, 경찰서, 한국전력 등 14개 관계기관과 주민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기후변화로 극한 호우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 대비해 현장 대응체계와 관계기관 협업 절차를 점검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극한 호우로 인한 저수지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서는 낙뢰로 전신주가 훼손돼 방류시설 조작이 어려워지고, 상류에서 유입된 대규모 부유물이 물 흐름을 막으면서 방류에 차질이 생기는 상황을 설정했다. 공사는 상황판단 회의를 열어 단계별 대응조치를 결정한 뒤 긴급 주민대피, 수위 조절, 응급복구를 차례대로 수행했다. 가장 먼저 하류부 주민을 대피시켜 안전을 확보했다. 이어 대형 양수기를 동원해 수위를 낮췄으며, 유실된 사면에 방수포를 덮고 마대를 쌓는 등 응급복구 활동을 전개했다. 관계기관과의 합동 대응 절차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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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문화 투자자…경기도·경콘진 '컬처모아' 문화펀딩 새 실험
경기도가 도민 참여형 문화펀딩 플랫폼 '컬처모아'를 앞세워 문화예술 소비의 판을 바꾸고 있다. 도민이 직접 지역 예술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무대를 함께 완성하는 '문화프로슈머' 생태계가 빠르게 자리 잡는 모습이다. 경기도는 오는 22일부터 공공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컬처모아' 2차 할인쿠폰 1만2000장을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는 지원 규모도 대폭 확대했다. 기존 최대 1만원이던 지원 한도를 2만원으로 높이고, 신규 2만원권 쿠폰까지 추가 도입한다. 쿠폰은 '경기 컬처패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기존 5000원권과 1만원권에 이어 새롭게 추가된 2만원권까지 이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선택 가능하며, 발급받은 쿠폰은 오는 6월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컬처모아는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난 4월 선보인 공공형 문화예술 펀딩 플랫폼이다. 공연·전시·체육·관광·콘텐츠 제작 등 지역 창작 프로젝트에 도민 누구나 소액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공공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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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중학생 18명 대상 '싱가포르 해외문화 체험' 실시
전남 고흥군이 관내 중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최근 싱가포르 일원에서 '청소년 해외문화 체험'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이 세계적인 교육·문화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일본 문화 체험에 이어 올해는 아시아의 교육·경제 중심지인 싱가포르를 방문해 국제적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 학생들은 관내 중학교 재학생 가운데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발됐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세계적인 교육·문화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싱가포르 국립대 캠퍼스 투어와 재학생 설명 프로그램에 참여해 해외 대학 문화를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유네스코 지정 식물원인 보타닉가든과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싱가포르 국립자연사박물관 등을 방문해 자연·환경·과학 분야에 대한 견문을 넓혔다. 체험에 참여한 A군은 "해외의 다양한 문화와 교육 환경을 직접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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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공대-전남대병원-마틸로에이아이, 의료 빅데이터로 AI 신장질환 디지털 메디슨 개발
전남대병원 신장내과(서상헌 교수, 김수완 교수)와 공과대학(유선용 교수,이도현 연구원), 교원창업기업 마틸로에이아이가 협력해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장질환 디지털 메디슨 분야에서 본격적인 산학병 융합연구에 나섰다. 18일 전남대에 따르면 첫 성과로 서 교수와 이 연구원이 공동 제1 저자로, 김 교수와 유 교수가 공동교신저자로 참여한 '신장질환 관련 요중 바이오마커 기반 위험인자 및 예후 분석 연구'가 SCI 국제학술지 JMIR Public Health And Surveillance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대규모 국가 데이터를 분석해 요중 바이오마커와 신장질환 관련 합병증 위험 사이의 핵심 기전을 규명했다. 연구팀은 요중 지표가 빈혈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신장질환 환자의 합병증 예방 및 예후 예측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기전 규명을 넘어 향후 신장질환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KNH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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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된 송파, 다시 짓는다…조재희 '착착개발'vs서강석 '맞춤행정'
인구 65만 명의 서울 최대 자치구 송파구청장 선거는 '누가 재건축 시계를 더 빨리 돌릴 수 있느냐'의 싸움으로 압축된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전후해 조성된 대규모 주거단지는 일제히 정비 시기를 맞았고, 거여·마천 재개발과 문정·장지 산업축, 잠실 마이스(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개발까지 맞물리며 도시 전체가 전환기에 들어섰다. 더불어민주당 조재희 후보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를 거친 국정 경험과 정책 전문성을 내세웠다. 국민의힘 서강석 후보는 현직 구청장으로 쌓은 행정 성과와 실행력을 강조했다. 조 후보는 정부·서울시·송파구를 잇는 '착착개발'을, 서 후보는 단지별 상황에 맞춘 '지원행정'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두 후보 모두 공약의 첫머리에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을 올렸다. 조 후보는 정책 조정력을, 서 후보는 검증된 행정력을 각각 승부수로 삼았다. ━조재희 "국정 경험 바탕 '착착개발'…글로벌 경제중심도시로 발전"━송파구에서 40년을 살아온 조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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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베트남서 국내 소방기업 간담회…"수출·인증 지원 강화"
소방청이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소방기업들과 현지 간담회를 열고 수출 확대와 인증·인허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소방청은 지난 15일 베트남 하노이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무역관에서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소방산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베트남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내 소방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소방용품 인증과 인허가, 현지 시장 진입, 기술 경쟁력 확보 등 수출 현장에서 제기되는 과제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승룡 소방청장을 비롯한 소방청 수행단과 KOTRA, 베트남 공안부 관계자, 현지에 진출한 국내 소방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베트남 소방시장 동향과 현지 인증제도 변화 대응 방안, 현지 법령·제도 정보 제공, 한국 소방기술 홍보 및 수출지원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베트남의 소방구조법 개정으로 현지 소방 인증 체계가 변화하면서 국내 기업들의 대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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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일하면 손해?"…월 519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국민연금법 개정으로 다음달 17일부터는 월 519만원 미만의 소득이 발생하면 국민연금이 깎이지 않는다. 고령층의 경제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것이다. 18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 등에 따르면 올해 A값(국민연금 가입자의 최근 3년 평균 소득)은 319만원에 200만원을 더한 약 519만원이 연금 감액 기준 금액이 된다. 기존에는 국민연금 수급자의 소득이 A값을 초과하면 5구간별로 연금을 단계적 삭감하게 돼 있다. 1구간(100만원 미만)은 5만원 미만, 2구간(100만원 이상∼200만원 미만)은 5만원 이상~15만원 미만이 깎인다. 정부는 법 개정으로 2구간까지 감액을 폐지했다. 국민연금공단 자료에 따르면 근로소득으로 노령연금이 깎인 수급자는 지난해 13만7061명이다. 전체 노령연금 수급자 592만2000명 대비 2.5%다. 법 시행일은 다음달 17일이지만 국민연금공단은 올해 1월 1일 이후 발생한 소득부터 개정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지난해 소득으로 연금이 감액됐던 수급자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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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4주년 맞아 국민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이하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4주년을 맞아 온라인 국민 소통창구인 '국민생각함'에서 오는 29일까지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2022년 5월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이후 권익위는 인식과 이해도 제고를 통해 법 준수와 위반 방지를 도모하고, 합리적인 유권해석과 운영지침을 마련하는 등 제도운영 기반을 구축해 왔다. 총 52회의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누적 약 7000명의 업무담당자를 포함한 공직자에게 이해충돌 방지제도를 알려왔다. 매년 업무편람, 유권해석 사례집 등도 제작했다. 지방의회 이해충돌방지 매뉴얼,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예방을 위한 지침서, 카드뉴스 등 현장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법 위반 취약·빈발 분야에 대한 맞춤형 홍보자료도 지속적으로 제공했다. 설문은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국민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이해충돌방지법 인지도, 법 시행의 효과, 공직자의 법령 준수 수준과 더불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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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질문 잘하는 아이 성공"… 웅진컴퍼스, '에듀컬쳐데이' 진행
웅진컴퍼스는 가족 여가 플랫폼 '놀이의발견'이 오는 19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정기 오프라인 교육 강연 프로그램 '에듀컬쳐데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에듀컬쳐데이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된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이다. 첫 회는 지난달 '고교학점제 시대, 아이의 경쟁력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렸으며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두 번째 에듀컬쳐데이에서는 글로벌 교육 코디네이터 이슬 강사가 연사로 나서 'AI 시대 영어교육의 진짜 목적'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강사는 △AI(인공지능)시대 핵심 역량으로 꼽히는 질문력 △영어를 통한 사고력 확장 △가정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학습 방법 등 글로벌 리더들이 주목하는 역량과 교육 방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놀이의발견을 통해 신청할 경우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 확인과 참여 신청은 놀이의발견 앱에서 가능하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는 "에듀컬쳐데이는 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