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젠더폭력 피해자 권리보호·지원 방안 브리핑 성평등가족부가 형사소송법 개정에 맞춰 젠더폭력 피해자 지원 강화 방안을 내놨다. 피해자에게 형사절차를 안내하고 무료 법률지원을 확대하는 것이 대책의 골자인데, 여성계가 우려하는 '검사 보완수사 공백'을 메우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성평등부는 8일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가 폐지되면서 젠더폭력 사건의 피해자 보호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그동안 경찰 수사가 미흡한 사건은 검사가 보완수사를 통해 혐의를 추가로 규명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검사의 직접 수사가 전면 금지됐다. 이번 대책의 핵심 중 하나는 피해자가 자신의 권리와 형사절차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다. 성평등부는 '젠더폭력 피해자 권리체크 10'을 제작해 젠더폭력을 당한 뒤 상담과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 수사가 장기화되거나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을 때 이의신청이나 구제 절차를 밟는 방법 등을 담았다. 수사 초기부터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무료 법률지원도 확대하는 방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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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 설계부터 충돌실험까지"…한국공학대, 모빌리티 실전 검증
한국공학대는 최근 교내에서 '2026 미래차 부트캠프 모빌리티 제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첨단산업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단이 추진한 실무 중심 교육 성과를 정밀 검증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계·전자·에너지전기·컴퓨터·인공지능·생명화학공학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참여해 융합형 문제해결 역량을 겨뤘다. 평가는 완성차 개발 프로세스와 유사하게 △설계 및 해석 △짐카나(Gymkhana) △내구레이싱 △충돌테스트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설계 및 해석 부문에서는 차체 구조 최적화와 공학적 타당성을 평가했고, 짐카나에서는 복합 코스 주행을 통한 조향 성능을 겨뤘다. 15분간 정해진 코스를 주행하는 내구레이싱과 차량 충돌 시 탑승자 보호 구조를 평가하는 충돌테스트를 통해 종합적인 완성도를 점검했다. 종합평가 결과, 기계설계공학부 윤건우·이기호 학생으로 구성된 '비파괴 검사'팀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부문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 금상, 은상 및 각 부문 특화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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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백유연 작가 신작 '고흥 유자 호랑이' 출간
웅진씽크빅이 백유연 작가의 '지역 특산물 시리즈' 두번째 작품 '고흥 유자 호랑이'를 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고흥 유자 호랑이는 달나라 토끼들이 키운 감귤 이야기를 들은 아기 호랑이들의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호랑이들은 감귤을 키우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시고 떫은 열매가 맺히고 이 열매가 유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호랑이들은 유자로 따뜻한 차를 만들고 등불을 밝혀 길을 잃은 아이에게 온기를 전한다. 이번 작품은 쓸모없어 보이던 열매가 새로운 쓰임을 찾아가는 이야기에 '저마다 고유한 가치가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백 작가는 특유의 따뜻한 색감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활용해 고흥에 얽힌 이야기를 새로운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지역 특산물 시리즈는 지역의 특산물과 캐릭터를 결합해 각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그림책 시리즈다. 웅진씽크빅은 제주 감귤 토끼와 고흥 유자 호랑이에 이어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소재로 시리즈 후속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경숙 웅진씽크빅 콘텐츠개발본부장은 "고흥 유자 호랑이는 지역 특산물인 유자에 백유연 작가만의 따뜻한 상상력을 더한 작품"이라며 "아이들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지역의 먹거리와 그 안에 담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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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교통상황·병원 정보 알고 싶다면…"110 전화하세요"
국민권익위원회가 추석 연휴에도 국민콜110을 통해 교통상황, 병원·약국 정보 등 생활 정보 안내와 행정민원 상담을 24시간 받을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권익위는 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정부 민원 대표전화인 국민콜110을 정상 운영한다. 추석 연휴 중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을 누르면 고속도로나 국도의 정체 구간 및 대중교통 연장 운행 시간 등의 교통정보와 가까운 진료 가능 병원, 당번 약국 등 의료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불법 주·정차 단속 및 통행 불편 신고 문의, 전기·수도 고장, 기타 행정기관 업무 관련 일반 상담 등 각종 신고 상담도 가능하다. 상담은 전화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채널 '국민톡110' 상담 △국민콜110 모바일 누리집 문자상담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화상수어상담·온라인 채팅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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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10만원서 8억으로… 청년 키운 '창업기숙사'
"창업기숙사에 입주하고 1년6개월 만에 10만원이던 연매출이 8억원으로 뛰었어요. 한국장학재단이 사업에 물꼬를 터준 덕분입니다. " 고려대 세종캠퍼스 창업동아리에서 시작해 도시 침수예방 솔루션 기업 '엠티스퀘어'를 운영하는 김시현 대표(28)는 지난해 3월 서울 중구에 소재한 한국장학재단 창업기숙사에 입주한 뒤 매출이 상승가도를 탔다고 말했다. 주거와 사무실 임대료 부담을 덜었을 뿐 아니라 한국장학재단의 홍보, 판로지원을 받아 사업이 빠르게 성장했다는 설명이다. ◇재단 홍보지원에 매출 10만원→8억원=교육부 산하기관인 한국장학재단이 운영하는 창업기숙사는 창업을 준비하거나 이미 창업한 대학생·대학원생에게 주거공간과 사무실을 무상제공하는 시설이다. 전기 및 수도세 등 공공요금도 매년 하나은행의 기부금으로 전액 지원된다. 창업기숙사는 2019년 10월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 5개 권역에 총 195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문을 열었다. 창업인재를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하는 교육부의 정책기조에 발을 맞추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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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 대신 '경청' 복지관에 뜬 '추석 산타'…광명시의회, 소외계층 격려
경기 광명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복지시설을 잇달아 방문하며 소외계층 챙기기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소하노인종합복지관 등 3곳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형덕 의장과 시의원들은 각 기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 의장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모든 시민이 소외됨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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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 '개인정보보호' 100점…2년 연속 매우 우수
한양사이버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6년 대학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에서 총점 100점을 기록하며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A등급)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99. 5점에 이어 2년 연속 이룬 성과다.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은 교육부가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학생과 교직원의 개인정보 관리 실태를 매년 점검하는 제도다. 평가는 △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보호대책 수립 및 이행 △침해사고 대책 수립 및 운영 등 3개 분야 세부 지표로 진행된다. 여기에 유·노출 사고 발생 여부와 전파 실적 등을 가감점으로 반영해 최종 등급을 매긴다. 한양사이버대는 이번 진단 전 분야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특히 사립대학 평균 달성률이 85% 안팎인 '보호대책 수립 및 이행', '침해사고 대책 수립 및 운영' 두 분야에서 모두 100% 달성률을 기록했다. 개인정보 수집과 이용, 접근권한 관리, 접속기록 점검, 사고 대응 체계에 이르는 전 과정의 보안 역량을 인정받았다. 대학 측은 정보보호실을 주축으로 한 선제적 대응 체계가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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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인일자리사업 시·도 평가 '2년 연속 대상'
인천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사업 시·도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시는 지난해 군·구 및 47개 수행기관과 협력해 총 5만8221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했다. 특히 지역특성과 어르신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사업을 추진해 당초 목표 대비 105. 1%를 달성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또 'GS25 시니어드림스토어' 9-11호점을 추가 개점해 42명의 신규 일자리를 마련했고 인천교육청과의 공공협력 모델을 통해 △시니어 건강도우미 △늘봄학교 등 514개의 일자리를 구축했다. 아울러 참여 어르신들이 만든 생산품 홍보·판매전을 개최하는 등 판로 확대와 시민 인식 개선에도 주력했다. 김종호 통합돌봄국장은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양질의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는 등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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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1000명 찾은 하남시민의 날·이성산성문화제…성황리 마무리
경기 하남시는 제37주년 하남시민의 날 기념식과 '2026 하남이성산성문화제'가 이틀간 2만1000여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19일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제37주년 하남시민의 날 기념식을 열고 시민들과 함께 하남의 주요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또 19·20일 이틀간 미사호수공원과 이성산성 일원에서 이성산성문화제를 열고 하남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67명에게 경기도민상, 하남시민 표창, 감사장, 하남시의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등이 수여됐다.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장학봉 어린이문화재단 대표이사가 경기도민상을,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가 감사장을 받았다. 배우 박보경씨는 하남시 홍보대사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기념사에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4년 연속 최우수, 전국 최초 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살기 좋은 도시' 평가 3년 연속 수도권 TOP 10 등의 성과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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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 "미래대응기금 조성으로 지방재정 줄어선 안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1일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정종훈 지방재정국장을 만나 미래대응기금 도입에 따른 지방재정 영향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지방재정의 자율성과 안정성을 확보해 줄 것을 건의했다. 박 도지사는 "미래세대를 위한 국가 차원의 투자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미래대응기금 조성 과정에서 지방에 배분돼야 할 교부세 재원이 줄어들어서는 안 된다"며 "지방정부가 필요 정책을 결정하고 추진할 수 있는 재정 여력을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재정에 부담을 주는 만큼 지방소비세 확대 등 실질적인 재정분권 방안도 마련돼야 한다"며 "특히 정부가 정책을 결정해 추진하는 사업은 국비 부담률을 높여 국가와 지방 간 재정책임을 합리적으로 나눠야 한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세수 증가에 따라 2027년 보통교부세가 당초 3조5000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미래대응기금에 따른 재원 전출을 반영하면 실제 증가분은 1231억원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고 있다. 경남도는 교부세 증가 폭이 줄어들 경우 지방정부가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재정 여력도 제한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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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노·사·감, 적극행정·내부통제 강화 맞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21일 노·사·감 공동선언식을 열고 적극행정 문화 조성과 내부통제 강화를 통한 공공서비스 향상에 나섰다. 이날 선언식에는 캠코의 정정훈 사장과 노동인 노동조합 위원장, 박성현 상임감사 등 노·사·감 대표가 참석해 직원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업무상 위험요인 사전 예방을 약속했다. 노·사·감은 공동선언을 통해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체계 강화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공서비스 제공 △합리적이고 건전한 복리후생 제도 운영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 사장은 "노·사·감이 협력해 직원은 소신 있게 일하고 국민은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직원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충실히 대변해 신뢰와 소통에 기반한 건강한 일터 문화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박 상임감사는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적극행정을 뒷받침하는 감사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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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제18회 부산시 사회공헌장 으뜸장 수상
벡스코가 제33회 부산 복지의 달 기념식에서 '제18회 부산시 사회공헌장' 베풂 부문 으뜸장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베풂 부문은 인적·물적 자원을 결합한 종합 나눔 공로 분야로 벡스코는 전시장 인프라와 MICE 사업 역량을 활용해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벡스코는 △전시회와 연계한 물품기부 및 취약계층 행사초청 △지역 일자리 창출 행사 개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참여 캠페인 △임직원 봉사활동 등 ESG 경영을 실천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벡스코의 자원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내 6200여가구 1만8000여명의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제공하는 등 상생했다. 이준승 벡스코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동반성장하기 위해 펼쳐온 노력을 인정받아 뜻깊다"라며 "부산 대표 MICE 플랫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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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특례시장 민생·복지 현장 방문 소통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이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복지 현장을 방문해 시민 소통 행보에 나섰다. 강 시장은 먼저 금강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의 건강 관리 프로그램과 급식 시설을 점검하고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 소통했다. 아동양육시설인 인애의집을 찾아 아동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아동양육시설에 대한 실태조사 후 필요한 예산을 복지 분야에 반영하는 등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당부했다. 제5870부대 1대대를 찾아 군 장병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안전한 창원을 만들기 위한 협력 의지도 확인했다. 마산어시장 고객지원센터를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하고 시민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지역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도 약속했다. 강 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살피는 것이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건의사항도 꼼꼼히 챙겨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 제1·2부시장도 복지시설과 전통시장 등 생활현장을 찾아 민생 소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