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경선후보가 27일 울산 합동연설회를 앞두고 차량 내부부품을 제조업체 ㈜한일이화를 방문, 공장을 둘러본 뒤 직원 식당에서 근로자들과 함께 짧은 간담회 및 오찬을 가졌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