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아침 7시30분부터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한명의 생존자라도 더 구조할 수 있도록 군은 총력을 기울여서 구조작업을 진행하라고 지시했다"고 김은혜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면서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