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아침 7시30분부터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한명의 생존자라도 더 구조할 수 있도록 군은 총력을 기울여서 구조작업을 진행하라고 지시했다"고 김은혜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면서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