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아침 7시30분부터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한명의 생존자라도 더 구조할 수 있도록 군은 총력을 기울여서 구조작업을 진행하라고 지시했다"고 김은혜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면서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솔로몬도 못 풀어"...쌍둥이 형제와 관계 후 낳은 딸, 친부는 누구? "자기야" 댄스강사 그놈, 여친만 8명?..."교통사고 났어" 2억 뜯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