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국가정보원과 검찰이 내란음모 등의 혐의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주거지 등 10곳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한 2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이석기 의원 사무실에서 국정원 관계자들이 압수수색 영장을 추가 제시하고 있다. 2013.8.28/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오현경, 이혼 후 홀로 키운 딸 자랑…보스턴 10년 유학→대학원 준비도 "못 배운 집안" 시모가 친정부모 팔순잔치 방해...무슨 사연? 김승수, 대상포진으로 실명 위기 "포크로 긁는 듯한 고통" 60억대 아파트 살면서…"전현무, 회식비 한 번도 안 내"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