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국가정보원과 검찰이 내란음모 등의 혐의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주거지 등 10곳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한 2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이석기 의원 사무실에서 국정원 관계자들이 압수수색 영장을 추가 제시하고 있다. 2013.8.28/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편의점 데이트' 딱 걸린 탑·나나, 열애 인정 '입국 금지' 유승준, 세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도 승소 "하이닉스 260층"...한해, 재테크 흑역사 모친은 절연...장윤정 부친 만나 "눈물 터질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