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28일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의 외교장관 회담을 통해 20여년 끌어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안을 마련했다.
오세중 기자
2015.12.2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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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은 28일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의 외교장관 회담을 통해 20여년 끌어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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