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민생사범 통 큰 사면 기대"…朴대통령에 건의

이정현 "민생사범 통 큰 사면 기대"…朴대통령에 건의

이상배 기자
2016.08.11 14:02

[the300]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11일 신임 지도부와 함께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갖고 광복절 특별사면과 관련, "민생경제 사범들은 잘못은 잘못이지만 많이 반성을 하고 있고 벌을 받은 만큼 다시 한 번 뛸 수 있도록 베풀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며 "민생경제 사범에 대해선 좀 통 큰 사면이 있길 국민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같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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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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