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고별 연설을 하고 있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사진제공=백악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미국 국민들이 매일 영감을 주고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게 했다”며 “나는 당신들에게서 매일 배웠고 나를 더 나은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며 더 나은 인간이 되게 했다”고 밝혔다. 오는 20일 퇴임하는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린 고별 연설에서 미국 국민들에게 이같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모친 "두 번 이혼한 딸, 속상…연하 사위 원해" 딴 여자와 하의 벗고 음란통화...'자칭 일편단심' 남편 돌변 또 임신설...'용준형과 데이트' 현아 모습 어떻길래 "나 퇴사했어, 전업주부 할래"...'책임감 0' 남편 이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