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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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4일(현지시간) 고용지표 급호전과 인텔의 긍정적인 실적 전망에 힘입어 상승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49포인트 상승한 1만245(잠정)로 1만 200선을 회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8포인트 오른 1978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5포인트 상승한 1122로 장을 마쳤다. 미 노동부는 5월 신규 고용자 수가 24만8000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 가의 평균 기대치인 22만5000명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아울러 4월과 3월 신규 고용자 수도 당초 발표 보다 상향 조정됐다. 올들어 늘어난 일자리는 120만개에 달했다. 실업률은 5.6%로 전달과 같았다. 유가는 추가 하락해 배럴당 39달러 선도 밑돌았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7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배럴당 79센트 떨어진 38.49달러를 기록했다. 유가는 이로써 한 주 전에 비해 3.5% 하락했다. 이날 종가는 지난 달 3일 이후 한 달만의 최저 수준이다. 석유
[상보] 뉴욕 증시가 3일(현지시간) 국제 유가 추가 하락의 호재를 살리지 못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이 예상보다 작은 폭으로 쿼터를 늘린 가운데 유가는 미 원유재고 증가 여파로 하락한 때문이다. 투자자들이 다음 날 고용지표가 기대 이상으로 호전될 수 있다는 전망에 따라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 촉각을 세운 것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증시는 하락 출발했다. 이후 유가가 하락 반전하면서 장중 상승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오후 들어 약세로 돌아서 낙폭을 늘려가 일중 최저 수준에서 거래를 끝냈다. 이날 기술 주들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67.06포인트(0.65%) 떨어진 1만195.91로 1만 200선을 밑돌았다. 기술 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8.72포인트(1.44%) 하락한 1960.26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8.36포인트(0.74%) 내린 1116.63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 12억3400만주
뉴욕 증시가 3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증산 결정과 미 원유 재고 증가로 유가가 추가 하락한 가운데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66포인트 떨어진 1만196(잠정)으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8포인트 하락한 1960을,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7포인트 내린 1117을 각각 기록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7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배럴당 68센트(1.7%) 하락한 39.28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10일 이후 3주 만의 최저 수준이다. WTI는 장 중 한 때 38.15달러까지 하락했다. 휘발유 7월 인도분은 3.7%, 난방유 7월물 역시 2.4% 각각 떨어졌다. 앞서 북해산 브렌트유 7월 인도분은 런던 국제석유시장에서 배럴당 46센트 하락한 36.40달러에 거래됐다.
[상보] 뉴욕 증시가 2일(현지시간) 국제 유가 급락에 힘입어 막판 랠리를 보였다. 블루칩은 상승했고, 기술 주들은 소폭 하락하는 데 그쳤다. 국제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들이 각료 회의를 하루 앞두고 시장 안정을 위해 상당한 증산을 공언한 데 힘입어 급락했다. OPEC은 이튿 날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각료회의를 열어 증산 규모를 결정할 예정이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7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배럴당 2.37달러(5.6%) 급락한 39.96달러를 기록했다. 전날 6.1% 급등했던 WTI는 이날 장중 39.85달러까지 하락했다. 휘발유 7월 인도분도 5.2% 급락했고, 난방유 7월물 역시 6% 하락했다. 증시는 중반까지 혼조세였다. 그러나 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블루칩이 오후 오름폭을 키웠고, 나스닥 지수는 낙폭을 줄였다. 다우 지수는 60.32포인트(0.59%) 상승한 1만262.97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1.79포인트(0.09%) 내린 1988
뉴욕 증시가 2일(현지시간) 유가가 급락한 데 힘입어 강보합세를 보였다. 7일 연속 상승했던 나스닥 지수가 소폭 떨어졌으나 블루칩은 전날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60포인트(0.59%) 상승한 1만262(잠정)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1.7포인트 내린 1988을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3포인트 상승한 1125로 장을 마쳤다. 유가는 전날 상승분을 거의 반납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7월 인도분은 배럴당 2.37달러(5.6%) 급락한 39.96달러를 기록했다.
[상보] 뉴욕 증시가 6월을 여는 1일(현지시간) 유가 급등을 극복하고 상승했다. 국제유가는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지난 주 말 발생한 테러 등의 여파로 배럴당 42달러 선을 돌파, 최고치를 경신했다. 증시는 고유가 추세에 상대적으로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공급관리협회(ISM)의 제조업 지수 가 예상치를 웃도는 등 경제지표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초반 상승하기도 했다. 이후 낙폭은 그리 크지 않았고 마감 30분을 남기고 상승세로 돌아섰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4.20포인트(0.14%) 상승한 1만202.65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03포인트(0.20%) 오른 1990.77을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0.56포인트(0.05%) 상승한 1121.24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 12억3700만주, 나스닥 14억4800만주 등으로 많지 않았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7월 인도 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지난 주 말에 비
뉴욕 증시가 6월을 여는 1일(현지시간)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상승했다. 국제유가는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지난 주 말 발생한 테러 등의 여파로 배럴당 42달러 선을 넘어섰다. 증시는 초반 강보합세를 보인 후 유가가 큰 폭으로 오른 데 눌려 하락 반전했다. 그러나 낙폭은 제한됐고, 마감 직전 반등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4포인트 상승한 1만203(잠정)으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포인트 오른 1990을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0.5포인트 상승한 1121로 장을 마쳤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7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지난 주 말에 비해 배럴당 2.45달러(6.1%) 급등한 42.33달러를 기록했다. 앞서 런던 국제석유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7월 인도분도 2.48달러(6.8%) 상승한 39.08달러에 거래됐다. 채권은 하락하고 달러화는 혼조세였다. 앞서 독일의 DAX30지수는 57.23포인트(1.46%) 내린 3864
[상보] 뉴욕 증시가 28일(현지시간) 연휴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경제지표가 엇갈린 가운데 투자자들이 적극 매수에 나설 만한 호재는 발견되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뉴욕 증시가 앞서 수일간 호재에 민감해지는 등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나고 있어 시장 분위기는 건설적인 편이라고 지적했다. 뉴욕 증시는 메모리얼 데이(현충일)인 31일 휴장한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약세로 출발한 후 급락 없이 소폭 약세로 마감했다. 다우 지수는 16.75포인트(0.16%) 떨어진 1만188.45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 주간 2.2% 올랐으나 월 간으로는 0.4% 떨어졌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4포인트(0.11%) 오른 1986.74를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는 이로써 6일째 올랐고, 주간 및 월간으로 각각 3.9%, 3.5% 급등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0.60포인트(0.05%) 떨어진 1120.68로 장을 마쳤다. 그러나 한 주간 2.5%, 월간으로 1.2
뉴욕 증시가 28일(현지시간) 현충일 연휴를 앞둔 탓에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6.75포인트(0.16%) 떨어진 1만188.45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4포인트(0.11%) 오른 1986.74를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는 이로써 6일째 올랐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0.60포인트(0.05%) 떨어진 1120.68로 장을 마쳤다. 다우 지수는 한 주간 2.2% 올랐으나 월 간으로 0.4% 떨어졌다. 나스닥 지수는 주간 및 월간으로 각각 3.9%, 3.5% 급등했다. S&P 500 지수는 한 주간 2.5%, 월간으로 1.2% 각각 상승했다.
[상보]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서 뉴욕 증시가 점차 기력을 찾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증시는 유가가 급락하고, 경제가 인플레이션을 야기하지 않는 선에서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것으로 발표된 데 힘입어 상승했다. 국제 유가는 배럴당 40달러 선을 밑돌며 3주 만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증시는 오후 한때 혼조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일제히 오름세로 마감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95.31포인트(0.94%) 상승한 1만205.20으로 1만200선을 넘어섰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35포인트(0.42%) 오른 1984.50을 기록했다. 이로써 나스닥 지수는 5일째 상승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6.32포인트(0.57%) 높아진 1121.26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전날 보다 늘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14억4700만주, 나스닥의 경우 16억3200만주 등이 각각 손바뀜했다. 두 시장에서 오른 종목의 비중은 각각 71%, 63% 등이었다. 채권은 상승하고
뉴욕 증시가 27일(현지시간) 유가가 급락하고, 1분기 경제성장률이 상향 조정되는 등 호재에 힘입어 상승했다. 국제 유가는 배럴당 40달러 선을 밑돌며 3주 만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95포인트 상승한 1만205(잠정)로 1만200선을 넘어섰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포인트 오른 1984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6포인트 상승한 1121로 장을 마쳤다. 채권은 상승하고 달러화는 하락했다. 금 선물은 급등했다. 6월물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온스당 6.60달러 상승한 394.90달러에 거래됐다.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이 큰 폭의 증산 가능성을 시사한 데 힘입어 큰 폭으로 떨어졌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7월 인도분은 배럴당 1.26달러(3.1%) 급락한 39.4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이후 3주 만의 최저 수준이다. 북해산 브렌트유 7월 인도분도 런던 국제석유시장에서 배럴당 80센트(2.2%)
[상보] 유가에 이어 테러 위협이 다시 악재로 부상했다. 국제 유가가 이틀째 하락한 2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소폭으로 등락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경제지표가 부진하고 테러위협이 불거진 여파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시소게임을 지속하다 7.73포인트(0.08%) 떨어진 1만109.89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1.50포인트(0.59%) 상승한 1976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1.90포인트(0.17%) 오른 1114.95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 13억6800만주, 나스닥 15억8100만주 등으로 많지 않았다. 두 시장에서 오른 종목의 비중은 각각 58%, 73% 등이었다. 채권은 상승하고 달러화는 하락했다. 국제 유가는 미 원유재고 동향이 발표 기관 별로 엇갈린 가운데 이틀째 하락해 배럴당 41달러 선을 밑돌았다. 에너지부는 21일까지 한 주간 원유 재고가 전 주와 같았고 휘발유의 경우 소폭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