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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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날인 30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는 게이트웨이와 알테라의 실적악화 발표가 기술주에 대한 투자심리를 급랭시켰고 나스닥시장은 사상 두 번째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게이트웨이와 알테라의 실적악화 발표에 따른 기술주의 약세로 개장후 급락세를 보이다 장후반 과대낙폭에 따른 매수세의 유입으로 낙폭을 줄이며 전일보다 109.01포인트(4.03%) 하락한 2,597.92포인트를 기록, 13개월래 최저치를 경신하며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이달에만 23% 하락, 월간으로는 1987년 10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특히 올들어 지금까지 36% 하락, 나스닥 지수가 편성된 이후 29년만에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종전까지 연간으로는 1974년 35%가 가장 큰 하락폭이었다. 또한 지난 3월 10일 기록한 사상 최대치인 5,048포인트에 비해 50% 가까이 하락했고, 11월 7일 미 대선 후에만 26%나 떨어졌다. 다우존스지수는 강한 하방압력을 받은 기술주의 영
29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는 급속한 경기하강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투자자금이 기술주를 이탈하여 블루칩으로 이동하는 양상을 나타냈다. 나스닥지수는 경기하강에 따른 실적악화 우려로 기술주 전반이 약세를 보이며 전일보다 28.85(1.05%) 하락한 2,706.14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는 15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다우존수지수는 제약, 소매, 금융 등 경기를 타지 않는 안정적인 블루칩을 중심으로 기술주를 이탈한 자금이 몰려들면서 전일에 비해 121.53포인트(1.16%) 상승한 10,629.11포인트를 기록했다. 한편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일에 비해 5.68포인트(0.43%) 상승한 1,341.77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지수가 계속 침체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은 급속한 경기하강에 따른 첨단기술제품에 대한 수요둔화 및 실적악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미 상무부가 발표한 3/4분기 경제성장률은 이와 같은 우려가 기우가 아님을 투자가들에게
[나스닥 5.1% 떨어져 13개월래 최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8.1%급락]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경기침체를 알리는 경기지표들의 연이은 발표로 향후 실적악화 전망이 확산되며 기술주가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 지수는 향후 실적에 대한 부정적 시각으로 기술주 전반이 약세를 보이며 전일보다 145.51포인트(5.01%) 하락한 2,734.98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연중 최저치를 경신한 나스닥지수는 이로서 지난 3월 10일 최고치에 비해 46% 폭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스닥 지수는 지난 7일 대통령선거이후 20%, 올들어 33% 하락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금융주와 소매주가 강세를 보이며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가 대형기술주가 하락세를 이끌며 어제보다 38.49포인트(0.36%) 하락한 1만 507.58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도 전일보다 12.88포인트(0.95%) 하락한 1,336.09포인트를 기록했다. 경기침체에 대한 불안감으로 투자심리를 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 하락] 추수감사절 연휴가 끝난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대선결과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다우존스지수는 상승한 반면, 경기하강에 따른 실적악화 우려로 나스닥지수는 하락하는 등 블루칩과 기술주가 상반된 움직임을 나타냈다. 일요일(26일) 오후 플로리다주는 조지 부시 후보의 승리를 발표했고, 조지 부시 후보도 자신의 승리를 선언했다. 물론 최종적인 대선결과는 법원의 판결을 기다려야 하지만, 대선 이후 시장을 이탈했던 투자가들이 정치적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고 주식시장에 다시 복귀했다. 이에 따라 다우존스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급속한 상승세를 나타내며 지난 주말에 비해 75.84포인트(0.72%) 상승한 10,546.07포인트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도 지난 주말에 비해 7.20포인트(0.54%) 상승한 1,348.97포인트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도 개장과 함께 수직 상승하여 한 때 3.3%나 올라 지수
24일(현지시각) 추수감사절 연휴 이틀째를 맞은 뉴욕증시는 선거결과의 지연에 따른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기술주의 과대낙폭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오랜만에 장이 활기를 되찾는 모습을 보였다. 나스닥 지수는 기술주 전반이 강세를 보이며 추수감사절 세일 시작과 동시에 밀려드는 인파처럼 개장후 급등세로 출발하여 상승세를 지속하며 지수 2,900선을 회복하며 한 주를 마감했다. 6일만에 처음으로 상승한 나스닥지수는 지난 수요일보다 149.04포인트(5.41%) 상승한 2,904.38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대형기술주를 포함해 대분분의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개장초 급등후 꾸준히 상승하며 지난 장보다 70.91포인트(0.68%) 상승한 1만 470.23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도 19.41포인트(1.47%) 상승한 1,341.77포인트를 기록했다. 전날 플로리다 주 대법원은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에 대한 손검표 포기를 인정했다. 법원의 이같은 결정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식시장은 대통령 선거결과 불확실성이 짙어지고 첨단기술기업들의 순익 악화 우려가 확산되면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4.04%가 급락, 116.11포인트가 떨어지며 5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이날 나스닥지수는 2755.34로 마감됐으며 이는 지난해 10월19일 이후 최저치이다. 나스닥지수는 올 3월에 기록했던 연중최저치 대비 45%가 내려갔으며 대통령 선거가 실시된 날 이후 2주간 19% 급락했다. 다우존스지수 역시 95.18포인트, 0.91%가 떨어지며 10,399.32로 마감됐다. 다우존스지수는 올 들어 9.5% 하락했다. S&P 500지수도 24.99포인트, 1.85%가 하락하며 1,322.36포인트를 기록, 13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S&P는 연중최고치에 비해 13.4%가 하락했다. 다우존스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전날밤 플로리다주 대법원이 대통령 선거에 대한 수작업 개표 결과를 최종 투표 득표수에 포함시켜야 된다고 판결, 대선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식시장은 대통령 선거결과 불확실성이 짙어지고 첨단기술기업들의 순익 악화 우려가 확산되면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4.04%가 급락, 116.11포인트가 떨어지며 5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이날 나스닥지수는 2755.34로 마감됐으며 이는 지난해 10월19일 이후 최저치이다. 다우존스지수 역시 95.18포인트, 0.91%가 떨어지며 10,399.32로 마감됐다. S&P500 역시 24.99포인트, 1.85%가 하락하며 1322.36포인트를 기록, 13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는 대선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감과 과대낙폭에 따른 저가매수세의 유입으로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실적악화 발표와 경착륙에 대한 우려감 등 시장에 대한 비관론이 고개를 들면서 장내내 등락을 거듭하는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나스닥 지수는 장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중반이후 등락을 거듭하며 박스권에서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다 전일보다 4.19포인트(0.15%) 하락한 2,871.45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장중 100포인트 이상 상승하기도 했었으나 에너지 부족으로 장막판 상승폭을 크게 줄이며 전날보다 31.85포인트(0.30%) 상승한 1만 494.50포인트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도 4.73포인트(0.35%) 상승한 1,347.35포인트를 기록했다. 21일 미 상무부는 9월중 무역수지 적자가 사상최대치인 343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유가급등과 달러화 약세로 인해 수출은 전달보다 0.7% 감소한 924억달러인 반면 수입은 3.
기술주들의 부진으로 나스닥 지수가 1주만에 다시 3,000포인트 밑으로 떨어졌다. 20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는 투자가들이 경기 하강에 따른 첨단기술제품에 대한 수요 부진을 우려하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큰 폭의 내림세를 보였다. 나스닥지수는 소프트웨어, 인터넷, 생명공학 등 거의 모든 부문에 걸쳐 기술주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지난 주말에 비해 151.55포인트(5.01%) 하락한 2,875.64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28일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 13일 올들어 처음으로 3,000포인트 밑으로 내려갔던 나스닥 지수는 이로써 올들어 29%, 연중 최고치대비 43% 각각 하락했다. 다우존스 지수도 대부분의 블루칩이 내림세를 보이면서 지난 주말에 비해 167.22포인트(1.57%) 하락한 10,462.65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도 25.10포인트(1.84%) 하락한 1,342.62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날 월가의 영향력 있는 애널리스트들
미 대선정국 만큼이나 혼란스러웠던 하루였다. 17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는 나스닥 지수는 장초반 전날에 이어 약세를 지속하다 수작업 재검표 결과를 반영하지 않아도 된다는 플로리다주 순회법원 판결로 급등세로 반전했다. 그러나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실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가운데 장은 약세로 돌섰고, 실적부진에 대한 악령이 되살아나면서 투자분위기가 크게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마감을 앞두고 저가주에 대한 수요가 계속되면서 낙폭을 줄이며 나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4.67포인트(0.15%) 하락한 3,027.21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금융주가 지수의 하락을 이끈 가운데 나스닥 지수와 유사한 행보를 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26.16포인트(0.25%) 하락한 1만 629.87포인트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전일보다 4.60포인트(0.34%) 하락한 1,367.72 포인트를 기록하며 11월의 셋째주를 마감했다. 개장초 전날의 약세를 이어갔던 뉴욕증시는
첨단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반도체주의 무더기 투자등급 하향으로 상승 이틀만에 폭락했다. 16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는 정치적 불확실성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메릴린치의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투자등급 하향조정 발표가 투자자의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켰다. 나스닥 지수는 반도체주의 투자등급 하향조정 여파로 약세로 출발, 대선 후유증 지속 우려가 장의 분위기를 위축시킨 가운데 기술주 전반이 약세를 보이며 큰 폭으로 하락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133.61포인트(4.22%) 하락한 3,031.88포인트를 기록, 또 다시 심리적 지지선인 3,000선을 위협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장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중반 이후 대형 기술주의 약세로 등락을 거듭하다 장마감 직전 나스닥 지수의 폭락세의 영향으로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51.57포인트(0.48%) 떨어진 1만656.03포인트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도 전일보다 17.72포인트(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장 중반까지 전날에 이어 낙폭이 컸던 기술주를 중심으로 뚜렷한 회복세를 나타냈으나, 후장 들어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인플레이션 위험을 경고하자 주가가 급락하면서 상승폭이 크게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나스닥지수는 개장과 함께 반도체 및 칩 부문의 호조를 바탕으로 한 때 2.3%까지 상승했다. 그러나 연준의 현행 금리 유지결정에도 불구하고 인플레 경고로 금융완화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떨어지기 시작, 결국 전일에 비해 27.22포인트(0.87%) 상승한 3,165.49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한 때 1.1% 상승했으나 결국 전일에 비해 26.54포인트(0.25%) 상승한 10,707.60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지수도 전일에 비해 7.09포인트(0.51%) 상승한 1,390.04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날 FRB 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주요금리를 현행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아직도 미국경제에 인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