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36 건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양희준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의 '모토닉, 밸류에이션·성장성·스토리가 삼합(三合)을 이루다'입니다. 보고서는 현대차그룹의 주요 협력업체인 모토닉을 밸류에이션과 성장성, 스토리 등 3가지 모멘텀을 갖춘 저평가 주식으로 꼽았습니다. 시장의 보수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상승여력이 부각된다는 점과 핵심부품의 신규 수주 능력 등으로 모멘텀의 삼위일체를 이뤘다는 분석입니다. 보고서는 아울러 과거 매출성장성을 가로막았던 LPI시스템의 매출 부진 또한 해소될 전망이며 천연가스(CNG)시장 성장의 수혜도 기대된다고 진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모토닉은 1974년 창원기화기라는 사명으로 설립돼 카뷰레터 등 엔진부품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해 왔으며 2002년에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2006년과 2008년에는 각각 북경 공장과 인도공장을 설립해 현지 및 해외의 현대기아차 공장에 엔진부품을 납품하고 있다. 엔진부품이라는 제품
13일 머니투데이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교보증권 변준호 퀀트 애널리스트(사진)의 '경기 민감주를 준비하시는 분들께'입니다. 변 연구원은 글로벌 유동성의 위험자산 선호현상과 뚜렷한 저평가 국면인 시장밸류에이션, 경기방어주에 대한 경고신호가 많아지면서 경기민감주가 주목받을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업종에 대한 베팅이 아니라면 '잃을 것이 없는 종목', 충분히 저평가된 대형주 중 경기순환적인 종목에 먼저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미국 국채 가격이 하락하고 금값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글로벌 뮤추얼펀드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점은 안전자산에서 위험자산으로의 자금이동을 입증한다. 글로벌 위험자산의 선호는 증시 상승과 연결돼 베타가 높은 종목이 많이 포진된 경기 민감주를 다시 보게 만든다. 특히, 한국 증시는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 모두 스페인과 포르투갈 등 경기침체가 심하고 구제금융과 금융지원을 받는 나라들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8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새정부 정책 진단- 금융정책, 규제에서 지원 중심으로' 입니다. 서 연구원은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의 경제 정책을 정리하고 경제, 금융산업, 가계부채, 부동산 분야 정책 전망을 48페이지에 걸쳐 심도 있게 분석했습니다. 서 연구원에 따르면 MB정부기간 동안 상대적으로 부진한 수익률을 나타낸 은행업종과 새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이는 증권 산업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그는 은행업종 가운데는 PER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BS금융지주와 기업은행을, 증권업종 가운데는 미래에셋증권과 같은 자산관리형 증권사가 수익구조 다변화 되어 있어 증시 침체 과정에서도 양호한 수익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래는 리포트 내용의 요약입니다. 새 정부는 가계부채의 구조조정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 특히 수출, 제조업, 대기업 중심의 불균형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7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홍진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저 금리 시대의 훌륭한 투자대안-네오티스' 입니다. 홍 연구원은 네오티스가 LG전자, 삼성전기 등 매출처가 다양하고 차량용 전동모터가 성장동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무엇보다 7%에 육박하는 배당수익률은 현재의 시중금리 상황을 고려하면 매우 매력적입니다. 아래는 리포트 내용의 요약입니다. (리포트 원문보기☞'저 금리 시대의 훌륭한 투자대안') 네오티스는 2000년 8월 설립된 초정밀부품 제조업체로 사업부문은 크게 인쇄회로기판(PCB)가공에 쓰이는 마이크로비트(Micro Bit)와 자동차 전동모터에 쓰이는 샤프트(Shaft)로 나뉜다. 마이크로비트 고객사들은 심텍, LG전자, 삼성전기, 대덕전자, 인터플렉스 등 국내 주요 PCB(회로기판)업체들이며, 지난해 기준 시정 점유율 33%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동안 하락세를 보인 판매단가는 650원 내외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용 전동모터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ICT(정보통신기술) 융합정책의 최대 수혜로 이제는 성장을 논할 시기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박근혜 정부에서 스마트컨버전스 정책이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ITC컨버전스산업이 국가 경제 발전과 국민 편익 증진에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본 사업으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콘텐츠, 플랫폼 등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에 대해 ICT융합산업을 이끌면서 비통신 매출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국정목표 중 첫째는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를 추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과학기술을 통한 창조산업 육성, IT·SW 융합을 통한 주력산업 구조 고도화, 세계 최고의 인터넷 생태계 조성, 정보통신 최강국 건설 등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과제를 마련했다. 애플이 성장할 수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현 동양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일본IT로의 쏠림현상, 언제까지'입니다. 지난해 11월 이후 일본IT업종은 엔/달러 환율 상승(엔화절하)이 본격화된 이후 주가가 80~100% 이상 급등했습니다. 환율하락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 IT주는 상대적으로 외국인 투자자에게 외면당하기도 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일본 주요 IT기업들의 환율민감도가 한국기업에 비해 낮아 실적개선이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최근 3개월여간 상승으로 인해 일본 IT기업들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떨어지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시 한국 IT업종을 주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래는 박 연구원의 보고서 전문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일본IT쏠림현상 언제까지 - 동양(박현) 원문보기 지난해 11월부터 엔/달러 환율이 상승세로 전환되면서 일본 수출기업들, 특히 IT업종 기업의 실적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니케이지수는 지난해 11월 이후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8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우철 미래에셋 증권 연구원(사진)의 '라인의 기대감이 현실로'입니다. 보고서는 최근 이슈가 됐던 NHN 분할사업으로 게임부문은 국내 및 일본 게임사업에 집중하게 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보고서는 또 NHN의 강력한 성장엔진으로 작용하고 있는 라인의 가입자는 지난 1월 초 이미 1억명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말에는 2억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며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보기 NHN의 지난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3.8% 증가한 6519억원을, 영업이익은 10.6% 늘어난 200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당사 및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처럼 NHN이 안정적인 성장을 보인 것은 웹보드 게임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라인'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부분에서 기대 이상의 성장을 보였기 때문이다. NHN은 고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시장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6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규봉(사진) 한주성 김선영 한승호 김현태 김윤오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이 공동 작성한 '춘절, 중국 소비의 키워드'입니다. 그동안 중국 춘절효과를 분석한 많은 리포트가 있었지만 중국 정부의 경제, 사회복지 정책과 시장의 연관성을 꼼꼼하게 짚은 보고서는 많지 않았습니다. 신영증권 스몰캡팀은 중국 정부의 내수소비 진작 정책에 힘입어 올해 중국 소비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자동차, 신용카드, 웰빙식품 업종이 정책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가전시장은 정부에서 민간으로 주도권이 넘어가는 모습을 보인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아래는 리포트 원문과 요약입니다. ☞리포트 원문보기 신영증권-춘절,중국소비의 키워드 최근 중국은 실질임금 상승과 함께 해외여행과 신용카드 소비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중국 정부 역시 내수소비 진작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난해부터 매년 한달 간 '내수소비 촉진의 달'을 지정한 것이 시작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5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홍식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기신정기, IT 부품은 아니지만 수혜는 같이 받는다'입니다. 보고소는 기신정기가 IT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는 아니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시장 성장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양산하려면 IT부품이 생산돼야 하는데 플라스틱 사출성형을 위한 금형 틀인 몰드베이스를 기신정기가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기신정기의 중소형 몰드베이스의 판매량이 최근 2년 연속 급증한 데 이어 올해도 이와 유사한 수준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지적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4를 비롯해 각종 신규제품의 출시가 줄줄이 예정돼 있어 몰드베이스의 수요 또한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기신정기_145409.pdf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양산하기 위해서는 IT부품이 생산돼야 하고, 그 과정에서 플라스틱 사출성형을 위한 금형 틀인 몰드베이스 역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김병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신정부효과, 코스닥 시장 활성화 주목'입니다. 김 연구원은 새 정부의 정보통신기술(ICT) 육성, 중소기업 규제완화,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코스닥 지수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그동안 증권가에서는 신정부 정책이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거라는 막연한 전망만 제기됐습니다. 김 연구원은 신 정부 정책의 방향성, 과거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상황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 코스닥 활성화의 현실적 가능성을 짚어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신정부효과_135424.pdf 인수위원회 경제 1분과 국정과제 토론회에서 이현재 위원은 박근혜 당선인과의 대화에서 '코스닥 시장 분리, 거래소 지주사 전환' 등을 제안했다. 이는 코스닥 지수의 상승 가능성 및 기업공개(IPO)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새 정부 출범과 맞물려 금융위원회와 한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8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백종석 현대증권 연구원이(사진)이 작성한 '다시 시작된 세계, LED'입니다. 이달 중순 이후 대표 LED(유기발광다이오드)주인 루멘스는 20.9%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루미마이크로, 서울반도체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 가운데 LED 산업을 거시적인 안목으로 분석한 리포트는 없었습니다. 백 연구원은 글로벌 LED 패키지 시장, BLU LED 시장, LED 조명 시장으로 나눠 성장 가능성을 진단했습니다. LED 업황은 2013년 점전적인 개선 이후 2014년부터 본격적인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는 장기 성장성을 단계적으로 분석해 하류(downstream) 기업에 대한 관심을 주문했습니다. LED 산업의 투자를 고민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아래는 리포트 내용의 요약입니다. (리포트 원문보기☞'다시 시작된 세계, LED') 글로벌 LED패키지 시장은 2013년 96억 달러(YoY 6%)에 이를 전망이다. 대형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는 신한금융투자의 박희진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어차피 비수기, 쉬면서 멀리보자'라는 제목의 한세실업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박 연구원은 한세실업의 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주요 수출국의 소비 부진으로 납품단가가 10% 이상 하락한데다 환율하락까지 겹친 탓입니다. 한세실업은 베트남 등 해외에서 공장을 가동해 갭, 나이키 등 글로벌 브랜드에 제품을 공급하는 의류 OEM 업체입니다. 해외에서 달러로 벌어들이기 때문에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 원화 기준 수입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 같은 분석에 한세실업 주가는 실적 우려감이 높아지며 전일대비 3.07%(450원) 하락한 1만42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세실업은 지난해 11월 16일 장중 1만93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한세실업의 4분기 영업이익은 17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