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열린 '문화 콘텐츠 강국 도약을 위한 대 토론회'에 참석한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가수 대표로 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불법복제 방지를 위한 영화인 협의회, 불법음원근절 운동본부 공동 주최로 열린 국내 콘텐츠 보호 및 육성을 위한 '문화 콘텐츠 강국 도약을 위한 大 토론회'는 콘텐츠 불법 복제 폐해, 해결 방안 등 국내 콘텐츠 산업 육성 위한 정책 제안하고자 마련됐다. 독자들의 PICK! 딴 여자와 하의 벗고 음란통화...'자칭 일편단심' 남편 돌변 여성 관광객 집단 성폭행하고 일행까지 죽였다 "내 죄가 많은 걸까"...권민아 얼굴에 붕대 감고 자책, 왜?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줄게"...30대 며느리는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