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열린 '문화 콘텐츠 강국 도약을 위한 대 토론회'에 참석한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가수 대표로 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불법복제 방지를 위한 영화인 협의회, 불법음원근절 운동본부 공동 주최로 열린 국내 콘텐츠 보호 및 육성을 위한 '문화 콘텐츠 강국 도약을 위한 大 토론회'는 콘텐츠 불법 복제 폐해, 해결 방안 등 국내 콘텐츠 산업 육성 위한 정책 제안하고자 마련됐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