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편주]당초 '천안함 실종자 1명, 가족에게 전화'라고 기사가 송출됐으나 실종자 가족들의 주장으로 사실로 확인되지 않아 인용구로 바꿉니다. 천안함 실종장병인 서승원 하사가 가족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실종자 가족들이 주장했다.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