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편주]당초 '천안함 실종자 1명, 가족에게 전화'라고 기사가 송출됐으나 실종자 가족들의 주장으로 사실로 확인되지 않아 인용구로 바꿉니다. 천안함 실종장병인 서승원 하사가 가족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실종자 가족들이 주장했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