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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주]당초 '천안함 실종자 1명, 가족에게 전화'라고 기사가 송출됐으나 실종자 가족들의 주장으로 사실로 확인되지 않아 인용구로 바꿉니다.
천안함 실종장병인 서승원 하사가 가족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실종자 가족들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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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실종장병인 서승원 하사가 가족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실종자 가족들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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