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천안함 실종자 남기훈 상사가 시신으로 발견된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3일 국방부 관계자는 "함미 상사식당 외부 절단면에서 남기훈 상사가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상의에 있는 명찰을 보고 남 상사의 신원을 확인했다"며 "하의는 벗겨져 있는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국방부가 밝힌 공식 발견 시간은 오후 6시10분이다.
남 상사는 독도함으로 옮겨져 검안 후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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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천안함 실종자 남기훈 상사가 시신으로 발견된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3일 국방부 관계자는 "함미 상사식당 외부 절단면에서 남기훈 상사가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상의에 있는 명찰을 보고 남 상사의 신원을 확인했다"며 "하의는 벗겨져 있는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국방부가 밝힌 공식 발견 시간은 오후 6시10분이다.
남 상사는 독도함으로 옮겨져 검안 후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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