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발]현대아산, "금강산 체류 직원 안전"

[연평도발]현대아산, "금강산 체류 직원 안전"

기성훈 기자
2010.11.23 16:42

협력업체 직원 포함 16명 모두 안전

현대그룹의 대북사업을 전담하는 현대아산은 금강산에 체류 중인 직원들의 신변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23일 "현재 협력업체 직원 7명을 포함해 총 16명이 시설물 관리 등을 위해 금강산에 체류 중"이라면서 "현재 모두 안전한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통일부는 북한이 연평도 지역에 해안포를 발사한 것과 관련, 개성공단과 금강산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신변안전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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