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정태영 사장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현대캐피탈 2관에서 고객 정보 유출 해킹 사건에 대한 기자회견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8일 신원을 알 수 없는 해커로부터 42만 명의 고객정보를 해킹 당했으며 정보 공개를 두고 협박을 받아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독자들의 PICK!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10대 두 딸 '매춘 조직'에 넘긴 아버지...성매매 강요당한 자매 외도 100번 이상, 아내 욕하고 때린 남편…"이유 있어 때려" 뻔뻔 "변태적 성관계 요구" 이혼 소송 건 아내…남편 "치 떨려"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