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정태영 사장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현대캐피탈 2관에서 고객 정보 유출 해킹 사건에 대한 기자회견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8일 신원을 알 수 없는 해커로부터 42만 명의 고객정보를 해킹 당했으며 정보 공개를 두고 협박을 받아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879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박나래 주사이모, 병실에 누워 "피 흥건…긴장해라" 5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