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형전시회 시행위원회는 오는12월23일부터 11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서울인형전시회'에 부스 참가를 희망하는 인형·캐릭터 관련업체와 작가를 모집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서울인형전시회는 인형의 예술·산업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 행사로 매년 7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고 있다.
서울인형전시회는 테디베어, 피규어, 컨츄리돌, 목각인형 등 국내외 정상급 인형업체와 인형작가들이 만든 각양각색의 인형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다양한 테마전과 인형만들기 체험 행사도 연다.
조기신청자는 참가비가 할인되며 독립식 부스와 테마전 참가자에게는 홍보 및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참가 대상은 국내외 인형 및 캐릭터 개발·제작 업체, 국내외 인형작가 및 단체, 관련 제품 판매점 및 무역대리점, 캐릭터를 CI나 BI로 활용하고 있는 기업 등이 해당된다.
한편 이번 부스 참가자 접수는 조기신청과 일반신청으로 나뉘며 조기신청 모집 마감은 9월9일, 일반신청 모집 마감은 11월11일이다. 마감 날짜 이전에 부스가 채워질 경우 행사 홈페이지(www.dollfair.co.kr)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문의사항은 서울인형전시회 시행위원회(Tel 02-724-7750)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