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시교육감 선거과정에서 단일화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곽노현(57) 서울시교육감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진한)는 2일 오전8시께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곽 교육감의 자택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수사관 4명을 파견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며 후보 단일화 의혹과 관련한 서류 일체를 확보할 목적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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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시교육감 선거과정에서 단일화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곽노현(57) 서울시교육감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진한)는 2일 오전8시께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곽 교육감의 자택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수사관 4명을 파견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며 후보 단일화 의혹과 관련한 서류 일체를 확보할 목적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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