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송원영||97 = (서울=뉴스1)송원영 기자 = 22일 전남 순천시 서면의 한 밭에서 경찰들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이 발견된 주변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통제하고 있다. 유 전 회장의 시신은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 송치재 인근 한 매실밭에서 발견됐다. 유 씨가 지난 5월25일 마지막 은신 장소로 파악된 송치재 별장에서 불과 2㎞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다. 2014.7.22/뉴스1 독자들의 PICK! 집단 성폭행 뒤 피살·유기된 17세 인도 소녀…들개 먹이 됐다 "어린이집 급식사진, AI 같다" 엄마 의심에...교사들 남긴 댓글 여에스더, ♥홍혜걸과 '재별거' 고민…"행동 다 거슬려" "잠자리도 안 맞아"...고지용·허양임, 이혼 전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