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송원영||97 = (서울=뉴스1)송원영 기자 = 22일 전남 순천시 서면의 한 밭에서 경찰들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이 발견된 주변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통제하고 있다. 유 전 회장의 시신은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 송치재 인근 한 매실밭에서 발견됐다. 유 씨가 지난 5월25일 마지막 은신 장소로 파악된 송치재 별장에서 불과 2㎞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다. 2014.7.22/뉴스1 독자들의 PICK 지금 548명 읽는 중 1'학폭 의혹' 차예련, 골프장에서도 갑질?…전직 캐디 폭로 2몰카 찍다 걸린 '나솔' 출연자..."안정환 쉴드가 더 황당" 3"장례식장에 가죽 재킷?"…故 최불암 조문 김지영 복장 논란 4"그냥 게이랑 놀아"…홍석천, '일라이 이혼' 지연수에 조언 5"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