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확 달라진 얼굴 깜짝…"출산 후 30㎏ 뺐다"

'박수홍♥' 김다예, 확 달라진 얼굴 깜짝…"출산 후 30㎏ 뺐다"

이은 기자
2025.06.16 08:02
방송인 박수홍이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김다예가 만삭일 때 모습과 출산 후 7개월 차 몸무게 30㎏ 감량으로 달라진 아내의 모습을 비교했다. /사진=박수홍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수홍이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김다예가 만삭일 때 모습과 출산 후 7개월 차 몸무게 30㎏ 감량으로 달라진 아내의 모습을 비교했다. /사진=박수홍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의 출산 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박수홍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이가 태어나고 처음 맞이한 엄마 생일"이라며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는 글로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인 박수홍이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김다예가 출산 후 7개월 만에 몸무게 30㎏ 감량에 성공했다며, 앞으로 10㎏ 더 감량 예정이라고 밝혔다./사진=박수홍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수홍이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김다예가 출산 후 7개월 만에 몸무게 30㎏ 감량에 성공했다며, 앞으로 10㎏ 더 감량 예정이라고 밝혔다./사진=박수홍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와 딸 재이 양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김다예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한결 슬림해진 모습을 뽐냈다.

방송인 박수홍이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김다예가 출산 후 7개월 만에 몸무게 30㎏ 감량에 성공했다며, 앞으로 10㎏ 더 감량 예정이라고 밝혔다./사진=박수홍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수홍이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김다예가 출산 후 7개월 만에 몸무게 30㎏ 감량에 성공했다며, 앞으로 10㎏ 더 감량 예정이라고 밝혔다./사진=박수홍 인스타그램

이어 박수홍은 "재이 엄마 다이어트 근황. 출산 날 90㎏ 찍고 현재 30㎏ 감량"이라며 "임신 전으로 돌아가겠다고 앞으로 10㎏ 더 감량하실 예정이라고 한다. 대단한 다이어터"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후 박수홍은 체중 90㎏였던 만삭 때와 출산 후 7개월 차 아내 모습을 비교하며 "박수홍 아내 출산 전후. 30㎏ 감량 얼굴 변화"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과거 김다예는 얼굴이 부어 있었으나 출산 후 한결 날렵해진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대단해요. 항상 응원합니다" "살 많이 빠지셨네요" "더 예뻐졌어요. 앞으로도 힘내세요" "그때도 지금도 예뻐요" "건강해지신 거 같아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수홍은 2021년 7월 23살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10월 첫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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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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