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수준급 발레 동작을 선보였다.
2일 SNS(소셜미디어)에 따르면 손나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년'이란 글과 함께 발레 연습 중인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지난 1년간 취미로 발레를 해왔다고 인증한 셈이다.
발레슈즈를 신은 손나은은 다리를 일자로 찢고 발끝을 들어올리는 동작 등으로 유연성과 코어 힘을 드러냈다.

과거 방송에서 21인치 개미허리를 인증한 손나은은 딱 붙는 연습복을 입었는데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반전 등근육이 돋보였다.
손나은은 과거 레깅스를 입고 안무 연습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레깅스 여신'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발레복을 통해서도 완벽한 핏을 완성했다.

손나은처럼 발레를 취미로 삼은 성인들이 점차 늘고 있다.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발레 열풍이 불고 있는데 배우 수지, 박지현 등도 취미로 발레 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발레는 거북목, 구부정한 어깨 등 좋지 않은 자세와 체형을 교정하는 데 효과적이다. 몸을 계속해서 스트레칭하기에 유연성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혈액순환 개선 효과도 따른다.
전신 근육을 쓰기에 근력 운동도 되고 지속적인 움직임으로 에너지를 써 유산소 운동 효과도 있다.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