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없었다…제식구 감싸기 아닌 내치기"

속보 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없었다…제식구 감싸기 아닌 내치기"

조준영 기자
2025.11.11 09:06

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없었다…제식구 감싸기 아닌 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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