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종합) 인천 구월동 대형 상가 2~3층 오가며 묻지마 칼부림… "의자 들어서 막아 세워"…시민들이 나서 제압 도움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일어나 시민 9명이 부상을 입었다. 50대 피의자는 현장에서 검거됐다. 피의자는 과거 살인미수 혐의로 복역했고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2분쯤 홈플러스와 CGV 등이 입점한 인천 남동구 구월동 소재 건물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피의자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 범행으로 현장에서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20대 추정 여성 등 이용객 9명이 다쳤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여성은 병원에서 호흡이 돌아온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 목격자 등 진술에 따르면 A씨는 해당 건물 2층과 3층을 오가면서 '묻지마 칼부림'을 이어갔다. 여자 화장실이나 입점 매장 등을 드나들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매장에서 의자를 들고 범행을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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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30만원" 맞벌이 아내 커피값도 감시하더니…남편 계좌 '충격'
한 달 용돈 30만원으로 생활하라고 요구하며 지출 내역까지 통제하던 남편이 뒤로는 8년간 맞벌이로 번 재산 대부분을 투자로 날린 사실을 알게 됐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5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초등학생 아들 하나를 둔 결혼 8년 차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맞벌이 부부라고 밝힌 사연자는 자신은 숫자에 약하지만, 이과 출신에 명문대를 나온 남편이 계산에 밝아 결혼 후 돈 관리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제권을 쥔 남편 때문에 숨이 막힌다고 토로했다. 사연자는 "매달 제 월급 대부분을 남편에게 보냈는데, 남편이 제게 준 한 달 용돈은 30만원이었다"며 "점심값에 교통비, 옷값까지 그 돈으로 해결하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카드 내역 검사도 유난스러웠다. '커피는 왜 이렇게 자주 마시냐' '밥은 누구랑 먹었냐'고 캐묻고, 친정어머니 생신 선물로 20만원짜리 가방 하나 사드렸을 땐 '왜 허락도 없이 집안 돈을 함부로 쓰냐'며 불같이 화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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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군부대 사칭 '노쇼사기' 막는다…경찰·금융권 공동 대응
경찰과 금융당국, 금융회사가 공공기관·군부대 등을 사칭한 '노쇼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소상공인에게 선결제나 대리구매를 요구하는 수법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최근 도입된 신종피싱 의심계좌 거래정지 제도와 연계해 피해 확산을 막겠다는 취지다. 경찰청은 지난 14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노쇼사기 OUT! Show Me Your Money!'(노쇼사기 퇴출하고 결제는 확실하게) 캠페인 선언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최근 공공기관이나 군부대를 사칭해 단체 예약을 한 뒤 물품 대리구매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노쇼사기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보고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 캠페인은 다음 달 16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선결제 대리구매 요청을 하지도, 받지도 말고 결제 대금을 먼저 확인하자'는 내용을 중심으로 피해 사례와 신고·대응 절차, 예방수칙 등을 안내한다. 경찰청이 시행 중인 '신종피싱 의심계좌 거래정지 제도'와도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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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잘 나오냐" 묻는 시아버지…며느리 "딸한텐 안 그러면서"
출산 후 모유 수유 상태를 확인하고, 잦은 애정 표현을 하는 시아버지가 부담스럽다는 며느리의 사연이 화제다. 15일 한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시아버지가 부담스러워. 내가 나쁜걸까'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결혼 8년 차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나를 예뻐하시는데 그 방식이 너무 본인 위주"라며 "내가 원치 않는 사랑이라 갈수록 부담스럽고 싫다"고 토로했다. 특히 출산 후 시아버지가 모유 수유와 관련한 질문을 반복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다고 했다. A씨는 시아버지가 며느리와 손주가 걱정된다며 "젖 잘 나오냐"고 묻고 모유 수유에 도움이 된다는 민간요법 관련 음식을 보내기도 했다고 전했다. 전화에서도 "젖 잘 나오냐", "젖 줄 때 안 아프냐", "아기 젖 잘 먹냐" 등의 질문을 계속했다고 했다. 친척들과 만나는 자리도 부담으로 꼽았다. A씨는 시아버지가 자신을 친척 모임에 데려가 자랑하려 하고 여러 일을 시킨다며 "친척들에게 사근사근 대하는 모습으로 본인의 위신을 세우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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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저씨가 줬다"...일본인 관광객, 전철서 깜짝 선물 '감동'[오따뉴]
공항철도에서 만난 '한국인 아저씨'를 찾아나선 한 일본인 관광객의 사연이 알려졌다. 최근 한 일본인 관광객 A씨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한글로 적은 게시글 하나를 올렸다. A씨는 지난 11일 서울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공항철도를 탔을 때 자신의 옆자리에 앉은 한국인 아저씨를 찾고 있다고 했다. 그는 한국어가 서툴지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올렸다면서 옆자리 아저씨가 "일본 여행을 갔을 때 일본인 환대에 감동했다. 이번에는 내가 당신을 맞이하겠다"라고 말하며 강아지 모양 키링, 초콜릿, 홍삼 젤리, 현금 5만원 등 여러 선물을 줬다고 밝혔다. A씨는 "아저씨가 나에게 건강 보충제를 준 건 내가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돈은 공항에서 대기 시간에 카페라도 들르라고 주신 것"이라며 진심 어린 친절에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아저씨의 이름도 듣지 못하고 전철에서 내렸다"며 "매우 후회한다. 그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 일본어로도 다시 "공항철도 안에서 친절하게 대해 준 아저씨에게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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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기상캐스터 故오요안나 2주기…MBC에 추모공간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리다 세상을 떠난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의 2주기를 맞아 MBC가 추모제를 마련했다. 15일은 오씨의 2주기다. 고인은 2024년 9월 15일, 직장 내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MBC는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 경영센터 1층에 추모 공간을 마련하고, 오는 20일까지 일주일간 추모 기간으로 지정했다. 오씨는 지난해 9월 사망했다. 뒤늦게 발견된 고인의 휴대전화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유서에는 "사는 게 너무너무 피곤하다. 나를 설득시켜도 이해받지 못하는 것도 싫고, 내가 사랑하는 일을 마음껏 사랑만 할 수 없는 게 싫다. 내 장례식은 야외에서 파티처럼 해 달라. 드레스나 예쁜 옷 입고 와서 핑거푸드 먹으면서 웃으면서 보내 달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또 "등 벌어질 듯 아픈 것도, 명치 찢어질 것 같은 것도 지긋지긋하다.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 나 살리려고 불편하게 하는 것도 싫어.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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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알바 3개" 대학생에 등록금 쐈다…"꼭 공부에 쓰길"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대학교 축제에서 한 대학생에게 한 학기 등록금을 현금으로 전달한 사연이 전해졌다. 15일 뉴시스, OSEN 등에 따르면 MC몽은 지난 11일 경기 수원시 경기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이 자리에서 노래 '서커스', '아이스크림' 등 자신의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공연 말미 MC몽은 무대 내내 열정으로 호응하던 한 학생을 무대로 불러냈다. 해당 학생이 "아르바이트를 3개나 하고 있다"고 밝히자 MC몽은 이 학생에게 현금 다발을 건넸다. 금액은 한 학기 등록금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MC몽은 "꼭 공부하는 데 써라"고 당부하며 응원을 건넸다. 해당 이벤트는 MC몽이 사전에 예고한 이벤트였다. 그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한 학생을 직접 뽑아 한 학기 등록금을 현금으로 주겠다고 공약을 건 바 있다. 당시 그는 "좋은 일은 어떻게든 돌아올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MC몽은 그간 병역 문제 및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관련 사생활 의혹 등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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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해줘야"...'마약왕' 박왕열, 드론탈옥 연습
'마약왕'으로 불리던 필리핀 마약 유통 총책 박왕열이 국내로 송환되기 전 드론을 이용해 필리핀 수용소를 탈옥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JTBC는 지난 14일 박왕열이 국내 송환 한 달 전, 대형 드론에 매달려 수용소 담벼락을 넘어갈 계획을 세웠으나 박씨 조력자가 드론에 매달려 이착륙을 연습하는 모습이 필리핀 현지 뉴스에 보도되면서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필리핀 사블라얀 수용소에 수감 중이었던 박왕열은 애초 수용소 외부 차도에 위장 초소를 만든 뒤 자신이 다른 교도소로 이감될 때 차량을 공격해 탈옥할 계획을 꾸몄다. 박왕열 일당은 수용소 직원들을 위협할 때 사용할 총기까지 미리 준비했지만, 탈옥 계획이 갑자기 변경됐다. 박씨가 "나 같은 사람은 탈옥도 이 정도는 해줘야 한다"며 드론을 이용한 탈옥으로 방법을 바꿨기 때문이다. 박왕열의 수용소 수감 동료에 따르면 필리핀 수감시설은 전파 차단이 되지 않아 드론을 띄우는 데 문제없고, 중국 조직이 드론으로 탈출을 연습하는 영상도 보여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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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범 잡아주겠다" "가족 연루"...통영 유족 괴롭히는 '민폐 유튜버'
경남 통영시에서 60대 여성이 살해된 지 석 달이 지났지만 아직 범인이 잡히지 않은 가운데 일부 유튜버들이 사건을 취재한다며 유족을 밤낮없이 불쑥 찾아와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일부 유튜버들은 유족이 사는 집에 찾아와 인터뷰를 요청하거나 집 근처를 서성이다 마당 안쪽까지 들어와 플래시를 비추며 구석구석 살피는 등 무례한 짓을 일삼았다. 유족은 "(유튜버들이) 성지 순례하듯 불쑥 들어와 '내가 (범인을) 잡아주겠다'고 하더라"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유족 측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들을 돌려보내며 왜 왔냐고 물었더니 사설탐정 유튜버라더라"라고 전했다. 이들 중 일부는 살인사건에 가족이 연루됐다거나 이웃 주민이 용의자라는 확인되지 않은 주장도 퍼뜨린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은 "(유튜버) 본인들 발걸음이 저희한테는 큰 힘듦과 고통"이라며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지난 6월10일 새벽 통영시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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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 3년차, 이런 진상은 처음"...쓰레기 내던지고 침대에 소변 테러
장기 투숙객이 쓰던 객실이 오물과 쓰레기로 뒤덮여 결국 경찰에 신고했다는 숙박업소 사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부산 사하구에서 모텔을 운영하는 A씨는 최근 SNS(소셜미디어)에 장기 투숙객 퇴실 후 엉망이 된 객실 상태를 공개하면서 "숙박업 3년 차 접어들면서 이런 진상 처음 본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A씨에 따르면 애초 이달 말까지 머물기로 한 장기 투숙객 B씨는 계약서 작성 당시부터 소독용 물티슈로 소지품을 닦고 비닐장갑을 끼는 등 결벽증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A씨는 B씨가 오히려 객실을 깨끗하게 쓸 것이란 생각에 계약서를 작성했지만 예상은 곧 빗나갔다. B씨가 자기 짐을 담은 비닐봉지를 복도에 던지고 들어가거나 창문 밖으로 쓰레기봉투를 무더기로 투하한 사실이 적발된 것. 참다못한 A씨는 B씨에게 퇴실을 요청했고, B씨는 순순히 방을 뺐다. 그러나 이후 객실을 확인한 A씨는 경악했다. 바닥이 온통 비닐봉지와 물기로 가득한 것도 모자라 침대에는 소변을 본 듯 방안에서 지린내가 진동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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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청탁' 브로커 양모씨, 오늘 재판…법원에 신변보호 요청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에 연루된 브로커 양모씨의 재판이 15일 열린다. 양씨는 재판에 앞서 법원에 신변보호를 요청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판사 성준규)은 이날 오후 양씨와 제넨셀 창업주 강모씨의 뇌물공여약속 혐의 사건 제13차 공판기일을 연다. 앞서 이들은 김 후보자에게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청탁하고, 후원금 500만원을 주기로 약속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양씨에게는 제넨셀 측으로부터 6억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도 적용됐다. 검찰은 김 후보자를 상대로도 알선뇌물약속 등 혐의로 수사를 벌였지만 2024년 12월 기소유예 처분했다. 검찰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당시 현직 국회의원이었던 김 후보자가 임상시험의 신속한 승인을 부탁한 행위 자체를 위법하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약속한 금액이 적었던 점 등을 고려했다. 양씨 측은 지난 14일 법원에 신변보호요청서를 제출했다. 신변보호는 재판 당사자나 증인이 위해 우려 등을 이유로 요청할 수 있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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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선선한 가을 아침…일교차 최대 15도
화요일(1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지는 가을 날씨가 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 오후부터 경북동해안과 울산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대전 14도 △대구 17도 △전주 15도 △광주 17도 △부산 20도 △춘천 13도 △강릉 17도 △제주 21도 △울릉도·독도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26도 △대구 28도 △전주 27도 △광주 28도 △부산 28도 △춘천 26도 △강릉 25도 △제주 27도 △울릉도·독도 24도 등이다. 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상된다"며 "당분간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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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15일
[종합] 계약학과, 스무살에 취업 끝낸다…학생증이 사원증 16일·17일·18일…'글로벌 긴축' 카운트다운 [AI 속도조절론, 엇갈린 시선] "IPO·개발 미룬다" 반도체주 흔들…'수익화 시간' 시각도 [금리 슈퍼위크] 한번 인상? 두번?…'금리 경로' 확인하느라 분주한 시장 [종합] 금감원 때리고, 금융위 깎고 '되풀이'…신물나는 '신정법' [계약학과, 스무살에 취업 끝낸다] 반드시, 반도체…고입부터 뛰는 '中' [the300] 추미애, 李 비판에…김민석 "盧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 [오피니언] 피지컬 AI 승부처 '데이터 플라이휠' AI 교육혁신, 교실 문턱 넘어야 한다 [국제] 비축유 5~7일치만 남아…전세계 원유 4% 공급 차질 불가피 [산업] 빠른 충전·공간 변신…PV7, 글로벌 출격 간판엔 혼술, 메뉴판엔 저당…트렌드 담는 외식시장 산업 현장서 직접 뛰는 LG '전문가 AI' [금융] "국내 1등 안주 않겠다…새 표준 만들 것" [바이오] "의료 AI 표준화…비용 혁신 가져올 것" [유니콘 팩토리] 연구자에서 창업자로…'바이오 분석장비 국산화' 숙원 풀다 [ICT·과학] '출연연 행정통합' 전문인력 100명 공채 [건설 부동산] 군불 때는 세종 특공…"공급여력 충분" vs "부작용 따져야" [스타뉴스] 톱스타 옆에서, 관객 앞에서…무대 위, 확실한 존재감 [사회] '임상 청탁' 재수사…기소유예 뒤집힐까 [정책사회·문화] 17시50분 막차 인정…학과 변경은 불가 [증권] 돈 많으면 프로? 투자 전문성 떨어트렸다 중복상장 뚫은 덕산넵코어스, 코스닥 노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