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대 중학생이 자전거를 탄 채 횡단보도를 건너다 5살 남자아이와 충돌한 사건이 발생했지만, 중학생 측이 책임을 피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피해 아동 아버지 A씨는 지난 6일 SNS(소셜미디어)에 "제 아들이 횡단보도에서 자전거와 부딪혀 넘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사고는 이달 초 서울 강동구 고덕동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A씨 아들은 횡단보도를 건너다 반대편에서 건너오는 자전거와 충돌했다. 자전거를 탄 중학생은 횡단보도 좌측 자전거 전용 도로로 진입하다 A씨 아들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인다. A씨 아들은 이 사고로 코를 다쳐 나흘간 코피를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는 차로 분류돼 보행로로 달릴 수 없다. 불가피하게 인도를 이용해야 한다면 자전거를 끌며 걸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교통사고처리법상 과실치상으로 5년 이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A씨는 사고 처리를 위해 중학생 부모와 연락했는데, 중학생 어머니는 오히려 "저희 아이가 자전거 도로로 가는데 애기가 갑자기 뛰어들어왔다는 말을 들었다"며 책임을 A씨 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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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본부 ▷국장급 전보 △경영기획실장 최병택 △예금사업단장 김동주 △충청지방우정청장 곽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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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택서 20개월 여아 숨진 채 발견…20대 친모 긴급체포
인천에서 생후 20개월 된 아기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20대 친모를 긴급 체포했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최근 인천시 남동구 주택에서 생후 20개월 된 B양을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 4일 오후 8시쯤 A씨 친척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숨진 B양을 발견한 뒤 A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해당 주택에서 남편 없이 B양과 단둘이 생활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B양의 구체적인 사망 시점과 사망 원인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했다. B양은 사망한 지 오래돼 보이진 않았으나 또래에 비해 영양 상태는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한 아동학대 신고 전력은 없다"며 "조사를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검찰에 신청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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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원권 정지 1년' 배현진 효력정지 가처분, 이르면 오늘 결론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원권 정지 1년' 징계에 불복해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사건 결과가 이르면 5일 나올 전망이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권성수)는 배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제기한 징계효력 정지 가처분 사건 심리를 이르면 이날 마무리할 예정이다. 앞서 재판부는 당사자의 의사와 지방선거 일정 등을 고려해 신속히 결론을 내겠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전날까지도 배 의원과 국민의힘 양측으로부터 추가 서류를 제출받아 서면 심리를 진행했다. 다만 제출된 서류의 양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결정이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 재판부가 배 의원의 주장을 받아들이면 배 의원에 대한 징계 효력이 잠정 정지된다. 아울러 배 의원은 정지된 당원권과 서울시당위원장직 등을 모두 되찾게 돼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치를 수 있게 된다. 반면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면 배 의원이 받은 징계는 그대로 효력을 유지하게 된다. 배 의원이 궐위되면 당 지도부가 곧장 서울시당을 '사고시당'으로 지정하고 당협위원장 직무대행 임명 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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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뒤 日 여행, 피해자 카드로 치킨 주문…'사이코패스' 모텔 살인녀 소름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씨는 첫 번째 범행 직후 해외 여행을 떠난 상황에서도 다음 피해자와 연락하며 추가 범행을 계획했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 28일 오후 9시쯤 서울 강북구 수유동 한 모텔에서 동반 입실한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숨지게 한 뒤 두 번째 피해자 A씨와 연락을 시작했다. 범행 직후 김 씨는 일본 교토로 여행을 떠난 상태였다. A씨에게 "몸이 아파 일을 가지 않았다"고 말하며 A씨와 연락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사망한 A씨 유족 측 법률대리인을 통해 공개된 문자 메시지에서 A씨가 "컨디션 괜찮아졌나봐요"라고 묻자 김씨는 "괜찮아져야 오빠랑 놀죠 일요일에"라고 답했다. 김 씨는 A씨에게 "숙취 때문에 조금 잤다가 아까 일어났다", "제가 술을 별로 못 마시고 숙취가 많은 편이다", "오빠는 술 잘하냐" 등의 대화를 주고받았다. 김씨는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고깃집을 언급하며 A씨에게 "배달 음식이라 방잡고 먹을래요? 부담스러우면 다른 데서 먹어도 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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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폭락하더니 12% 급등..."도박장" "코인이냐" 코스피 개미들 '당황'
코스피가 장중 12% 넘게 급등한 가운데 가파른 반등에 개장 6분여 만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가 동시 발동됐다. 하루 만에 급변한 상황에 투자자들은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고 있다. 5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580. 79포인트(11. 4%) 급등한 5674. 33을 기록 중이다. 지난 2월 28일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코스피는 이틀 새 18% 급락했다. 일각에서는 전쟁 장기화로 인해 코스피가 30% 이상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그러나 전쟁 장기화 우려가 잦아들고 위험자산에 대한 시장의 투자 심리가 살아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급등세를 보이며 5600선을 회복했다. 국내 증시뿐만 아니라 뉴욕증시 3대 지수도 모두 반등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당혹감과 환희 등의 감정이 복합적으로 나타났다. 한 누리꾼은 "코스피가 코인도 아니고 왜 이렇게 변동이 심하냐"며 "하루는 급락, 하루는 급등 때문에 사이드카라니. 너무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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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곳 골절' 4개월 아기 죽인 부모..."빠져나올 방법 널렸다" 지인 협박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가해 부모가 참고인 진술에 나선 지인도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SBS 시사·교양 '그것이 알고 싶다' 유튜브 채널엔 지난해 10월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을 다룬 영상이 올라왔다. 자신을 가해 부모 지인이라고 밝힌 A씨는 해당 영상 댓글로 "저는 아기를 곁에서 봤고, (사건에 대해) 진술했던 참고인"이라며 "진술 당시 주변은 가해 부모를 옹호하는 분위기였고 친부로부터 심리적 압박도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저 역시 학대 가정에서 자라 아기 눈빛을 잊을 수가 없었다"며 "(학대 사실을) 눈치채고도 왜 진작 신고하지 않았냐는데, 가해 부모가 정말 교묘했다. 제가 (아기 곁에) 있을 땐 심각한 외상 흔적이 없었다"고 했다. 그는 "사건 직전 마지막으로 아기를 봤을 때만 해도 방송에 나온 것처럼 심한 부상이나 멍 자국은 없었다"며 "(학대) 정황만 있고 확실한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신고하면 아이 안전이 더 위험할 게 뻔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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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안 올려? 애 안 보여줘"…뿔난 엄마 선전포고, 부메랑 된다?
전남편이 양육비 증액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자녀와의 만남을 막는다면 법적으로 문제가 될까. 5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이혼 5년 차 여성 A씨 고민이 소개됐다. A씨 전남편은 준비성이 철저한 사람이었다. 데이트할 때도 항상 계획을 세우고 돌발 상황에 대비해 대안까지 마련해 뒀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야심 차게 준비했던 식당을 폐업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부부 관계가 악화하면서 두 사람은 결국 협의 이혼했다. 당시 7살이던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은 A씨가 갖기로 했고, 전남편은 양육비를 매달 50만원씩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렇게 5년이 흘렀다. 양육비 50만원으로는 아들 학원비조차 감당하기 어려웠다. 교육비 부담이 커진 A씨는 양육비 증액을 요청했으나 전남편은 "말도 안 된다"며 거절했다. 이에 A씨는 "양육비를 올려주지 않으면 면접교섭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A씨는 "한때 미래를 철저히 준비하던 사람이 정작 아들 미래에는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니 화가 났다"며 "현재 교제 중인 남성과 재혼을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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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피아' 권성준, 56억 빌딩 매입...'흑백' 방송 2년 만에 건물주 됐다
넷플릭스 인기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서울 중구 약수역 인근 꼬마 빌딩을 56억5000만원에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확인 결과 권성준 셰프는 지난 2월2일 서울 중구 약수역 인근에 위치한 꼬마 빌딩을 56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1989년 10월18일 승인을 받은 곳으로 대지 면적 185㎡ 전체 면적 359㎡,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다. 지하철 3·6호선 약수역 7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거리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이 빌딩은 2020년 1월 28억5000만원에 실거래가 이뤄진 바 있다. 권성준 셰프가 56억5000만원에 사들이면서 6년 만에 가격이 약 2배로 뛰었다. 3. 3㎡당 토지 가격도 2020년 5089만원에서 올해 1억96만원으로 2배 가까이 상승했다. 권성준 셰프는 이 빌딩의 1, 2층을 자신의 레스토랑으로 운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리모델링이 진행 중이다. 권성준 셰프는 2024년 공개된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무명의 '흑수저 요리사'로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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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오만·두바이에 신속대응팀 6명 파견…교민 출국 지원
경찰이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중동 지역에 발이 묶인 우리 국민을 지원하기 위해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경찰청은 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외교부와의 협의를 통해 오는 6일 0시10분에 현지 전문가 등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6명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응팀은 오만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각각 3명씩 배치된다. 신속대응팀 파견은 외교부와 합동으로 이뤄지며 현지에서 교민 출국 수속 등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국내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경찰청은 해외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재외국민 보호 신속대응팀' 인력풀을 운영 중이다. 테러 대응 등 총 7개 분야 156명으로 구성됐다. 앞서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지난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란·이스라엘 교민의 안전을 확인하면서 신속대응팀을 가동하고 역내 다른 국가에 체류 중인 국민의 안전에 대해서도 영사 조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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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산대요"…골드바 15개 훔치고 잠적한 40대 편의점 직원
자신이 일하는 편의점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훔친 혐의로 40대 종업원이 구속됐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전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초 자신이 근무하던 흥덕구 한 유명 프랜차이즈 편의점에서 6000만원 상당의 골드바 15개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수개월 전부터 지난달까지 이 편의점에서 일했다. 지난달 초 본사 차원에서 설 명절 프로모션으로 골드바 판매를 시작했고, 행사가 시작되자 A씨는 업주 B씨에게 "지인들이 골드바를 구매하고 싶어한다"고 했다. B씨의 승인이 떨어지자 A씨는 본사에 10돈짜리 5개와 1돈짜리 10개 등 골드바 총 15개를 발주했다. 골드바가 매장에 도착하자 A씨는 두 차례에 걸쳐 골드바 15개를 가로챘다. 약 6000만원에 달한다. 또 6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도 허위 발주해 빼돌렸으며 지난달 9일 근무를 끝으로 잠적했다. 이튿날 피해 사실을 알게 된 B씨가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지난달 28일 경북 구미 한 거리에서 A씨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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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에 오물 테러한 '촉법' 외국인…엄마는 "합의금 깎아줘" 적반하장
홍콩 국적 10대 청소년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한 무인 사진관에 소화기를 난사하고 도주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4일 방송에서 4년째 무인 사진관을 운영 중인 여성 A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25일 밤 한 손님에게 "매장이 난장판이 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곧장 매장으로 달려가 보니 벽과 바닥, 기계 등 모든 곳에 소화기 분말이 뿌려져 있었다. 매장 안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범인은 양갈래 머리를 한 남성이었다. 그는 매장 소화기를 집어 들어 사방에 난사한 뒤 유유히 사라졌다. 이 남성의 기행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사건 발생 나흘 전에도 매장을 찾아와 분실함에 있던 타인 명의 카드를 꺼내 90만원 넘게 결제하는가 하면, 포토 부스에서 과자를 먹고 소변을 봤다. 심지어 병에 담아온 오물을 투척하고 음란행위를 하기도 했다. A씨는 남성을 경찰에 신고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남성의 신원이 확인됐다. 긴 머리 탓에 얼핏 여성처럼 보였지만 남성은 부모와 함께 한국을 찾은 13세 홍콩 국적 청소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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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심은하, 늘어진 티셔츠 입고 미소...남편 지상욱과 근접 셀피
은퇴한 배우 심은하(54)의 근황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화제다. 5일 확인 결과 스레드 등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레전드 미모 심은하 54세 근황'이라는 글과 사진이 퍼졌다.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사진 속 심은하는 남편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비행기 내에서 셀피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늘어진 티셔츠 차림의 심은하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복귀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소 살이 오른 듯하게 나온 사진에 "세월에 편안해진 것 같다" "50대 중반에 이 외모면 엄청 아름다운 것" 등의 댓글도 다수 달렸다. 얼마 전 심은하를 봤다는 목격담을 전한 누리꾼은 "실물로 봤는데 전혀 살찌지 않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1972년생 심은하는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마지막 승부'에 출연하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M' '청춘의 덫',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 등에 출연하며 청순의 아이콘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