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부친이 운영하는 카페 '지밀레니얼'이 1년 뒤 문을 닫는다. 지밀레니얼은 지난 1일 SNS(소셜미디어)에 "오늘을 기준으로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이 365일 남았다"며 영업 종료를 예고했다. 카페 측은 방문객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 대연동에 있는 이 카페는 지민의 부친이 운영하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국내외 아미(ARMY·방탄소년단 팬덤명)들의 방문 명소로 자리 잡았다. 내부에는 BTS 관련 기념품과 지민의 모습이 담긴 작품, 팬들이 보낸 선물 등이 전시돼 있다. 영업 종료 소식과 함께 과거 건물주와의 갈등도 다시 거론되고 있다. 카페는 2019년 '메그네이트(MAGNATE)'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가 2024년 8월 지금의 상호로 바꿨다. 이후 건물주가 옛 상호인 메그네이트를 내건 의류 매장을 인근에서 운영하면서 두 매장의 관계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지민 부친 측은 고객들의 혼동을 막기 위해 두 매장이 무관하다는 안내문을 내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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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생일 누르니 도어록 열렸다"...여대생 살해 20대 베트남 유학생
부산에서 같은 국적의 여학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베트남 남성이 도박 빚 때문에 금품을 빼앗으려 범행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28일 뉴시스에 따르면 부산 중부경찰서는 강도살인 혐의로 베트남 국적 2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이날 밝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도박으로 빚을 지게 되자 금품을 빼앗을 목적으로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확한 도박 빚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A씨는 지난 26일 오전 1시15분쯤 부산 중구에 있는 베트남 국적 유학생 B씨(20대)의 주거지에 침입해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은 부산의 한 대학에 재학 중인 유학생으로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범행 전 B씨의 생일을 현관문 도어록 비밀번호로 입력했고 실제 문이 열리자 집 안으로 들어갔다. 이후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입과 손을 테이프로 결박한 뒤 현금을 빼앗으려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B씨가 저항하자 목을 졸라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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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신규임용 △국장급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 남창섭 ◆전보 △과장급 ▷해양산업기술과장 김재근 ▷항행정보정책과장 전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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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아껴 살림했는데" 전업주부 이혼 후 빈손?...재산분할 어떻게
남편과의 갈등 끝에 이혼을 결심한 전업주부가 어린 딸의 양육권과 남편 명의 아파트의 재산분할을 두고 고민을 토로했다. 28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결혼 5년 차인 30대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연애할 때 즐겁게 지냈던 남편과 결혼했지만 결혼생활은 달랐다고 했다. 청소 방식부터 명절에 양가 부모를 챙기는 문제, 식사 습관까지 사사건건 부딪쳤다. 지난해에는 남편이 주식 투자에 실패해 큰돈을 잃으면서 부부 사이의 신뢰마저 깨졌다. 이후 대화가 줄어 현재는 각방을 쓰고 있으며, 한집에 살면서도 간단한 대화조차 문자메시지로 주고받고 있다고 했다. 결국 이혼을 결심한 A씨는 자신이 육아를 도맡아온 만큼 4살 딸을 키우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남편은 A씨가 딸을 데리고 집을 나가는 것에 반대하고 있다. A씨는 이혼 후 남편이 매주 딸을 만나겠다는 것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했다. 재산분할 문제를 두고도 갈등이 생겼다. 남편은 현재 거주 중인 아파트가 자신의 명의라는 이유로 "재산분할을 해 줄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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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손님만 노렸다...3600만원 뜯은 디스코팡팡 DJ, 기막힌 수법
디스코팡팡을 찾은 여성 손님들에게 접근해 대출을 받게 하고 휴대전화를 개통시켜 수천만원을 가로챈 20대 디스코팡팡 DJ(음반지기)가 검찰에 넘겨졌다. 또 다른 DJ도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함께 송치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디스코팡팡 DJ인 남성 A씨(29)를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의 친구이자 DJ인 남성 B씨(29)도 불구속 송치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존'에서 근무하면서 방문한 여성들에게 접근해 인스타그램 등 SNS(소셜미디어)로 친분을 쌓은 뒤 지난해 7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피해자 2명에게서 총 36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유사한 연령대의 여성 손님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돈도 벌고 생활비도 벌 수 있다"며 피해자들을 현혹했다. 피해자들에게는 인터넷 대출 또는 소액결제를 종용하거나 고가의 휴대전화를 개통시킨 뒤 가로채 시중에 처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범행에는 B씨도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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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여주인 뒤쫓던 60대 스토커…말리던 행인에 '손도끼' 휘둘렀다
자신이 다니던 미용실 업주를 스토킹하고 이를 말린 행인에게 손도끼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8일 스토킹 처벌법 위반과 특수폭행,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1시30분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서 과거 자신이 다니던 미용실 업주인 40대 여성 B씨에게 말을 걸었다가 거절당하자 뒤를 따라다닌 혐의를 받는다. 당시 거리를 지나던 30대 남성이 이를 제지하자 A씨는 가방에 있던 손도끼를 꺼내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폐쇄회로TV) 등을 토대로 A씨의 이동 경로를 추적해 인근 골목에서 그를 체포했다. A씨와 B씨 사이에 스토킹 신고 이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B씨를 상대로 피해자 보호조치를 시행하고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A씨는 정신질환이 의심돼 현재 응급입원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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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도중 의식 잃은 50대女, 때마침 응급실 간호사가…급박했던 순간
수영장에서 심정지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살린 응급실 간호사의 사연이 전해졌다. 28일 한림대성심병원에 따르면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근무하는 정은아 간호사는 지난 14일 수영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수강생 김모씨(여·50대)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정 간호사는 2021년 한림대성심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간호사로 입사 후 5년간 응급실에서 임상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센터 내 진료지원간호사로 근무 중이다. 당시 의왕 국민체육센터에서 수영 수업을 받던 김씨는 수영 도중 물속에서 의식을 잃었다. 현장에 있던 수영강사와 안전요원 2명은 즉시 김씨를 물 밖으로 옮겨 CPR을 시행했고, 수업을 대기 중이던 정 간호사도 합류해 응급처치를 이어갔다. 환자는 얼굴이 창백하고 비정상적으로 헐떡이는 호흡을 보였다. 가슴 압박이 진행되는 동안 눈을 뜨고 있었지만 눈 맞춤이 되지 않고 의식도 없는 상태였다. 정 간호사는 환자의 의식과 호흡 상태를 확인한 뒤 가슴압박 CPR을 7분간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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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영업 중단"…대리티켓팅 업체들 줄줄이 문 닫는 이유
온라인에서 공연 티켓 예매를 대신해주던 이른바 '대리티켓팅(댈티)' 업체들이 영업을 중단하거나 축소하고 있다. 공연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암표 규제가 대폭 강화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8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공연법은 암표 거래 규제를 대폭 강화했다. 기존에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입장권을 구매한 뒤 되파는 행위 등이 주요 규제 대상이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재판매를 목적으로 예매 시스템의 보안조치를 우회하거나 공정한 구매 과정을 방해해 티켓을 구매하는 행위를 '부정구매'로, 판매자의 동의 없이 상습 또는 영업으로 자신이 구입한 가격보다 높은 금액에 티켓을 판매하거나 알선하는 행위를 '부정판매'로 규정하고 규제한다. 이런 행위를 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부정판매자에게는 판매금액의 50배 이하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신고포상금 제도도 도입됐다. 이에 따라 대리티켓팅 서비스를 제공하던 일부 업체들이 잇따라 운영 종료 또는 축소를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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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사태' 300억원 편취 혐의…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 1심 실형
1조6000억원 규모의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킨 라임자산운용의 펀드자금 수백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라임자산운용사 전 임원 등 공범들에게도 실형 또는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가 내려졌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노유경)는 28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부사장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라임자산운용 전 임원 김모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 선고됐다. 부동산 시행사 메트로폴리탄 임원이었던 채모씨는 징역 7년과 약 32억원의 추징을, 박모씨는 징역 6년과 약 37억원의 추징을 각각 명령받았다. 재판부는 이들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김영홍 전 메트로폴리탄 회장이 개인적인 관심으로 카지노를 인수한 것으로 보인다"며 "메트로폴리탄 차원에서 카지노를 운영한 정황은 찾아볼 수 없다"고 밝혔다. 박씨가 유상증자 과정에서 자금을 지급하지 않고 이득을 챙긴 혐의에 대해서는 횡령이 아닌 배임으로 공소사실을 직권 변경해 유죄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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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행안부, 수도권 외국인정책 담당자 교육…지역 맞춤형 이민정책 논의
법무부와 행정안전부가 수도권 지방정부의 외국인정책 담당 공무원들과 지역별 외국인 구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이민정책,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법무부는 28일 행안부와 함께 경기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서울·경기·인천지역 광역·기초 지방정부의 외국인정책 담당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합동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외국인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현장을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민정책연구원과 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행안부는 정부의 주요 외국인정책과 관련 사례를 소개했다.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를 비롯한 지방정부 담당자들은 지역별 이민정책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마다 거주 외국인의 구성과 필요한 산업 인력이 다른 만큼 지역 특성에 맞는 이민정책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지역 출입국·외국인청이나 사무소가 광역 지방정부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이민정책의 거점 역할을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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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 한덕수 '헌법재판관 미임명' 1심 징역 5년 구형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하는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1심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28일 한 전 총리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내란 특검팀은 최종의견을 밝힌 뒤 "한 전 총리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한 전 총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소추 이후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특검팀은 한 전 총리가 공개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명확히 한 점 등이 부작위에 의한 직무유기라고 판단했다. 한 전 총리는 대통령실 인사들과 소통하며 제대로 된 인사 검증 없이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한 혐의도 있다. 한 전 총리의 사건을 심리하는 형사합의33부는 앞서 한 전 총리의 내란 혐의 재판에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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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대책회의 열고 회식도 금지…잇단 비위에 경찰 '특별경보'
제주 실종사건 부실 처리 등 경찰관들의 직무 관련 비위가 잇따르자 경찰청이 전국 경찰관서에 특별경보를 발령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이날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전국 경찰관서에 공직기강 확립과 의무위반 예방을 위한 특별경보를 발령했다. 최근 제주에서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이 적발되고,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에서 부실 수사 의혹이 불거지는 등 경찰관의 직무 관련 비위가 이어진 데 따른 조치다. 일선에 전달된 서한문에도 "경찰관의 수사정보 유출과 부적절한 업무 처리 등으로 경찰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고, 조직 전반에 대한 쇄신 요구와 지휘부의 대국민 사과가 이어지는 엄중한 상황"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특별경보를 발령하게 됐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특별경보 기간 경찰청과 시도경찰청은 청장 주관 대책회의를 한 차례 이상 열어야 한다. 일선 경찰서와 기동단은 관서장 주관 대책회의를 매일 개최한다. 각 관서는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의무위반 예방교육을 한 차례 이상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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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페인트 원료 공장 화재 '3명 사망'..."인명 구조 총력"
28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한 페인트 원료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4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1분 만인 오전 11시55분쯤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불이 주변으로 확대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낮 12시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모두 5명이다. 이 가운데 3명이 숨졌으며 1명은 중상, 1명은 경상을 입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화재 발생 직후 "소방청과 경찰청, 충남도, 천안시 등 관계기관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긴급 지시했다. 이어 "추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업자 대피를 신속히 실시하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경찰은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