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맞냐 물었는데 차단"...김수영, 게장 판매 라방서 무슨 일

개그맨 김수영(39)이 게장을 홍보하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원산지를 질문한 시청자들을 차단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9일 SNS(소셜미디어) 스레드에는 "유튜브에서 KBS 개그맨 출신 게장 판매 라이브를 우연히 봤다. 맛있어 보이길래 주문하려고 하다가 '국산이에요 중국산이에요?' 물었더니 바로 채팅을 차단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판매 링크 들어가 보니 같은 문의 글이 있었다"라며 "질문했을 뿐인데 왜 차단하냐는 글이었다. (국산이) 맞으면 맞고 아니면 아니라고 하면 되는 거 아니냐"라고 적었다. 해당 글에 누리꾼들은 "질문에 답변은 안 하고 먹어보고 말하라고 한다", "국산 게, 중국산 양념 이걸 말하기가 어려운 건가", "원산지 물어봤는데 차단한 거면 중국산 아니겠냐. 국산이면 자랑스럽게 인증했을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수영은 전날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꽃게가 100% 국산"이라고 말했다. 그가 다른 재료들의 원산지를 밝히지 않자 댓글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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