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벚꽃 명소로 꼽히는 부산 개금벚꽃문화길 일부가 드라마 촬영을 위해 통제되면서 논란을 빚었다. 4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부산진구 개금동 개금벚꽃문화길에서 지난 1일과 2일 저녁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드라마 촬영이 진행됐다. 촬영팀은 포토존 주변 약 20m 가량을 통제하고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금벚꽃문화길은 개금동 764번지부터 765번지까지 벚나무가 길을 이루는 벚꽃 명소다. 약 200m 길이의 언덕형 산책로로, 오래된 단층 주택촌과 촘촘하게 식재된 벚나무 수십그루가 조화를 이뤄 SNS(소셜미디어)에서 입소문을 탔다. 벚꽃길 통제로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나왔다. 장비와 차량이 촬영 전부터 좁은 길을 점유해 이동을 방해했으며, 촬영을 위해 일부 경관조명을 꺼놔 안전사고 위험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SNS에는 "만개한 벚꽃 보러 왔는데 너무 아쉽다", "이건 진짜 너무한 것 아닌가", "벚꽃은 딱 며칠 피고 지는데, 그 소중한 시간을 이렇게 독점해버리는 게 말이 되냐", "드라마 한 편 찍는 게 시민들의 통행권보다 우선인가" 등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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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해경, 울릉도 80대 뇌출혈 응급환자 헬기로 이송
강원 동해해양경찰이 경북 울릉군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헬기로 이송했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달 31일 울릉도에서 뇌출혈 증상을 보인 주민 A씨(87)를 헬기를 이용해 경북 포항으로 긴급 이송했다. A씨는 갑작스러운 두통과 우측 편마비 증상으로 오후 8시쯤 울릉의료원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 그러나 의료원 측은 치료가 어렵다고 판단, 오후 9시12분쯤 동해해경에 긴급 이송을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오후 10시32분쯤 포항회전익항공대 헬기에 A씨와 의료진을 태워 포항으로 향했다. 이후 오후 11시 30분쯤 포항경주공항에 대기 중인 119 구급대에 A씨를 인계했다. A씨는 포항의 한 병원에서 치료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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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앵커, 故 백성문 계정에 적은 글…숨 거두기 전 대화 '먹먹'
김선영 YTN 앵커가 남편인 백성문 변호사를 떠나보내며 긴 글을 남겼다. 1일 김선영 앵커는 백성문 변호사의 인스타그램에 "백성문 변호사가 영면에 들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 앵커는 "제 남편은 지난해 여름, 부비동암이라는 희귀암을 진단받고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 등을 받으며 1년여간 치열하게 병마와 싸웠지만, 끝내 무섭게 번지는 악성종양을 막지는 못했다"라고 적었다. 그는 "힘든 투병 과정에서도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던 순하고 착한 사람, 물 한 모금도 못 삼키는 고통 속에서도 와이프 끼니를 챙기던 다정한 남편이었다"라고 고인을 추억했다. 김 앵커는 "너무나 고맙게 잘 버텨준 남편이 잠을 자는 듯한 평안한 표정으로 하늘나라에 갔다"며 "남편이 숨을 거두기 전 '걱정 말고 이제 아프지 않은 곳으로 가요' 얘기했다"고 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어 "남편이 지난 6월 '내 인생에 가장 찬란한 시간을 함께해줘서 고마워'라는 이야기를 남겼다. 남편을 보내며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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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영상 친구들과 공유한 남친 "남자들 다 이래, 분위기 맞춘 것"
친구들 단체 대화방에서 음란 영상을 공유한 남자 친구가 "남자들은 다 이렇게 논다"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지난달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자친구가 친한 친구끼리 단체 대화방(단톡방)에서 야한 여자 영상이나 가슴 큰 여자가 운동하는 영상 등을 주고받은 걸 우연히 보게 됐다"는 여성 A씨의 글이 게재됐다. A씨는 "남자친구가 보내지 않았으면 모르겠는데, 남자친구도 몇 번 (영상을) 보냈더라. 친구들은 '(가슴에) 파묻히고 싶다', '껴안고 싶다' 등의 표현을 사용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A씨의 남자친구는 "대부분 남자가 다 이런 식으로 논다. 솔로인 친구들이 그런 걸 보내니까 분위기에 맞춰서 반응해 준 것뿐"이라며 "난 원래 이런 거 안 보는데 친구들 (비위) 맞춰주려고 몇 개 보낸 게 전부"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내 친구들을 왜 이상하게 보냐?"면서 되레 A씨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A씨는 "제가 남자친구와 싸우면서 '버닝썬 단톡방 같다'고 과하게 말하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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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운 공수처장, 피의자로 해병특검 출석…"정상적 수사과정"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공수처 수사 지연 의혹 등을 수사하는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1일 출석했다. 이날 오전 9시25분쯤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 사무실에 도착한 오 처장은 '직무유기 혐의 인정하나'라는 취재진 질문에 "정상적인 수사 활동 과정 중의 일"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송 전 부장검사 사건의) 대검찰청 통보를 1년이나 미룬 이유'라는 질문에 "조사를 받으면서 그런 것을 자세히 이야기하겠다"고만 답했다. '박석일 전 부장검사로부터 무죄 취지 보고서를 받은 것으로 안다. 사전에 송창진 전 검사(사건을) 무죄로 결론 내렸던 것인가'라는 질문이 이어졌으나 "그런 부분을 수사 받을 것 같은데 수사 과정에서 잘 말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당초 특검은 오 처장을 직무유기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전날 소환했으나 변호인의 요청으로 이날 오전 9시30분으로 일정을 조정한 바 있다. 오 처장은 송창진 전 공수처 수사2부장검사 국회 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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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女, 택시기사 몸 만지며 "같이 자자"…경찰 오자 다른 주장
한밤중 술에 취한 여성 승객이 택시 운전기사에게 성희롱과 신체 접촉을 하고는, 경찰이 오자 도리어 "내가 당했다"고 주장한 사건이 발생했다. 1일 뉴시스는 전날인 지난달 31일 밤 11시50분쯤 태백시 한 은행 앞에서 개인택시에 탑승한 A씨(57·여)가 자택으로 이동하던 중 운전기사 B씨(48)에게 성희롱과 성추행 피해를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블랙박스 영상과 운전기사 B씨의 진술은 A씨의 주장과 달랐다. B씨는 "A씨가 '너 좋아', '같이 자자' 등의 발언을 하며 손으로 신체 부위를 만졌다"며 "이에 '남의 몸에 손대지 마세요, 지금 성희롱과 성추행을 하는 겁니다'라고 제지했다"라고 말했다. B씨는 목적지에 도착한 A씨가 택시 요금 8400원을 내지 않고 하차를 시도해 즉시 112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자정 직후 현장에 출동해 A씨의 인적 사항을 확인한 뒤 귀가 조치했다. B씨는 지구대에서 블랙박스 영상을 제출하고 피해 내용을 진술했다. B씨는 "경찰이 도착하자 A씨는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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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값 250만원 계산 누가?…이재용 "젠슨황이 시켜서" 첫 골든벨
"생전 처음으로 젠슨(황)이 시켜서 골든벨도 울렸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달 31일 이재명 대통령을 접견한 자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난 것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세 사람은 전날 서울 삼성역 인근 '깐부치킨'에서 '치맥(치킨+맥주) 회동'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 31일 오후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젠슨 황 대표를 접견했다. 이 자리에는 이 회장과 정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도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치맥 회동'에 대해 "너무 관심 있게 봤다"며 "치킨집에서 치킨을 드시는 것을 온 국민이 함께 지켜봤다. 더구나 골든벨까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저도 그 자리에 있었어야 했다"고 덧붙였다. 황 CEO는 이 회장과 정 회장을 '치맥 동료들'이라고 소개했고, "다음엔 대통령도 함께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 회장은 "삼성과 엔비디아는 25년 넘게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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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머리를 변기에 넣었다" 충격 진술…어린이집 아동학대 의혹 수사
대전 유성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의혹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살 아이는 "선생님이 동생을 변기에 넣었다"라고 진술했다. 31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8월 대전 유성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3세 아동이 학대당했다는 부모의 신고가 접수돼 수사 중이다. 신고자는 같은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쌍둥이의 머리카락이 비뚤게 잘린 사실을 발견하고 학대를 의심, CCTV를 통해 폭행 등을 확인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일부 영상은 삭제된 상태였다고 신고자는 주장했다. 다른 학부모들도 관련 진정을 다수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아동 학부모는 대전 CBS와의 인터뷰에서 "가해 교사가 둘째 아이의 다리를 잡아 질질 끌다가 자기 다리로 애를 움직이지 못하게 눌렀다"며 "이어 아이를 화장실로 데려갔는데, 20여 분 뒤 화장실에서 나온 아이의 머리와 옷은 모두 젖어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화장실에서 뭘 했는지도 모르겠다"며 "또 젖은 옷을 갈아입히는 과정에서 애가 넘어진 뒤,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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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폭행해 임신·낙태 시킨 50대父, 징역 10년 나오자 "항소"
경계선 지능이 있는 친딸을 성폭행한 뒤 임신·낙태까지 시킨 인면수심 50대 아버지가 1심에서 징역 10년을 받은 데 대해 검찰과 피고인이 모두 항소했다. 지난달 31일 수원지검 여주지청은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친족 관계에 의한 강간·강제추행)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51)의 1심 판결에 불복해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반인륜적 범죄에 상응하는 죗값을 치러야 한다"라며 A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양형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A씨 측은 감형을 바라며 법원에 항소장을 냈다. A씨는 2021년 7월과 올해 3월 자신의 주거지에서 경계선 지능이 있는 친딸 B씨를 강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시기는 B씨가 미성년자였던 때도 포함됐다. A씨의 범행은 B씨가 임신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으면서 발각됐다. B씨는 검사받는 과정에서 "아버지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취지로 이야기했고, 병원 측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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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덕분에 동네 거리에도 활기가 돕니다[40육휴]
경제학에서 일컫는 '양의 외부효과'(Positive Externality)는 한 경제주체의 행동이 의도와 무관하게 다른 이들에게 혜택으로 돌아가는 경우를 말한다. '좋은 커피 향기'나 '아름다운 음악'이 좋은 사례로 꼽힌다. 내가 잠 깨려고 마시는 커피 향기와 내가 즐기려고 듣는 음악이 주변 사람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는 것이다. 가끔 유모차 산책에 나서면 어린아이야말로 '양의 외부효과'의 대표적 사례가 아닐까 생각된다. 출퇴근길 엘리베이터 안에서 굳어있던 표정의 주민들은 아기가 손 한번 흔들어주면 화사한 미소로 반겨준다. 바쁘게 조깅하던 어르신들은 아이가 한번 웃어주면 발걸음을 멈추고 이내 이야기꽃을 피운다. 콩알만 한 아이 하나가 이렇게 동네 '인싸'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산책길에 수십번 듣는 "애 너무 춥게 입혔네"━아이를 가장 반기는 건 동네 아주머니들이다. 요즘 서서히 찬 바람이 불면서 아이 외투를 입히고 나가는데도 이분들의 첫 멘트는 거의 다 비슷하다. "애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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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서 100만 유튜버 납치…런던베이글 20대 직원 과로사[이주의 픽]
첫 번째는 구독자 100만 명의 게임 유튜버 수탉(31·본명 고진호) 납치 사건이다. 인천지법 유아람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지난 29일 살인미수·공동감금 등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와 B씨 등 2명에 대해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와 B씨는 지난 26일 밤 10시40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으로 수탉을 불러낸 뒤 미리 준비한 둔기로 여러 차례 폭행하고 납치했다. 이들은 수탉을 차량에 태운 뒤 200㎞ 떨어진 충남 금산군으로 향했다. 보도 당시 피해 유튜버의 인적 사항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온라인상에서 공개된 현장 차량 영상이 수탉의 차량과 일치한다는 반응과 함께 피해 유튜버가 수탉이라는 추측이 이어졌고, 이는 사실로 드러났다. 수탉은 납치된 지 약 4시간 만에 구출됐다. 수탉은 납치 전 신변에 위협을 느낀다며 경찰에 신고한 상태였고, 경찰은 곧바로 CC(폐쇄회로)TV와 차량 추적에 나서 27일 오전 2시30분쯤 납치범 2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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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①젠슨황·이재용·정의선 러브샷 ②트럼프 대통령 '신라금관' ③개그우먼 이수지 새 부캐
첫 번째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러브샷'입니다.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의 깐부치킨에서 세 사람이 만났습니다.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AI 글로벌 서밋' 참석차 방한한 젠슨 황 CEO이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이들은 편한 차림으로 앉아 능숙하게 치킨과 맥주를 먹으며 인간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들은 맥주잔을 들어 올리며 러브샷을 하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삼성, 현대차, 엔비디아의 수장이 한 테이블에서 웃으며 건배하는 모습은 "세계 경제의 중심이 모였다"는 반응과 함께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번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신라 금관' AI 영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이재명 대통령과 가진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신라 천마총 금관'을 본뜬 모형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후 온라인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금관을 쓰고 멜라니아 여사와 춤을 추거나 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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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폭발물 찾고 링거 한 방…APEC 파견 경찰견 위해 '이들' 떴다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정상회의에 파견된 폭발물 탐지 경찰견 50마리를 위해 최초로 '의료지원팀'이 꾸려졌다. APEC 행사가 길고 고되면서 경찰견을 위한 의료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1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인재개발원(원장 박현수) 경찰견종합훈련센터는 현장 의료지원팀을 꾸리고 지난달 30일부터 경북 경주시 진료 부스에서 경찰견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 경찰특공대 소속 경찰견은 행사 기간 전후로 경주 현장에 파견된다. 장거리, 장시간 이동하며 행사장을 찾아 고강도의 폭발물 탐지 임무를 수행한다. 경찰견의 피로가 누적돼 현장 의료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경찰과 수의학계가 공감대를 이루면서 의료지원팀을 결성하기로 했다. 의료지원팀은 행사 기간 경찰견의 혈액 및 분변 검사, 주사 처치, 긴급 진료 등 경찰견 진료를 맡는다. ━ "경찰·수의학 협업" 일회성 아닌 경찰견 연구로 확대━ 의료지원팀에는 경상국립대 수의과대학 이동빈 교수와 부산여대 동물보건과 이영덕 교수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