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갓세븐의 제이비가 키움 히어로즈 시구에 나섰다. 키움은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치렀고, 이날 시구자로 제이비를 선정했다. 제이비는 2014년 갓세븐의 리더로 데뷔했으며, 오는 10일 3번째 미니앨범 'TR,EE'를 공개할 예정이다.

[OSEN=조은혜 기자] 그룹 '갓세븐(GOT7)'의 제이비(JAY B)가 키움 히어로즈 시구에 나선다.
키움은 오는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키움은 이날 시구자로 제이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이비는 2014년 갓세븐의 리더로 가요계에 데뷔해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오는 10일에는 3번째 미니앨범 'TR,EE'를 공개할 예정이다.
시구를 맡은 제이비는 "키움 히어로즈에서 시구를 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저의 에너지와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팬들의 함성이 하나 돼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 멋진 시구로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