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기욱 '이건 값진 기회다'

[포토] 윤기욱 '이건 값진 기회다'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0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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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닷새 앞두고 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바예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조현욱, 송범근, 김승규, 윤기욱 등 골키퍼들이 페드로 코치의 지시 사항을 경청하고 있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운명의 조별리그 1차전, 그리고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분수령이 될 2차전을 이곳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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