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빌더 김강민이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경기에 참석했다. 김강민은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랜더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진행했다. 그는 승리요정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며 시구자로 나섰다. 바디빌더 김강민이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에서 랜더스 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 2026.08.04. 독자들의 PICK! '8번 결혼' 유퉁, 눈 안 감기고 입 돌아가…안타까운 근황 황신혜 남동생, 29세에 전신마비 판정…"누나가 밤새 돌봐줘" '3000억 CEO' 여에스더 "홍혜걸 몫 유산 20%…조치해놨다"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