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2일고려아연(1,233,000원 ▲18,000 +1.48%)주식 30만132주를 처분, 지분율이 기존 6.315%에서 4.725%로 1.59% 줄었다고 밝혔다.
김유경 기자
2007.10.0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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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은 2일고려아연(1,233,000원 ▲18,000 +1.48%)주식 30만132주를 처분, 지분율이 기존 6.315%에서 4.725%로 1.59% 줄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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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