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합당 물리적으로 불가능"

정동영 "합당 물리적으로 불가능"

김성휘 기자
2007.11.23 10:30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는 23일 "물리적으로 민주당과 합당이 불가능한 시점"이라며 "국민에게 미안하고 민주당에도 미안하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날 긴급 선대위 최고위원회 연석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진인사대천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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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기자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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