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릭스는 오는 21일부터 '제2회 큐릭스 빅박스배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빅박스배 유소년 축구대회는 큐릭스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지역 10세 이하 유소년 축구팀을 대상으로 지역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와 경기력 향상을 돕기 위해 지난해 시작됐다.
올해 대회에는 총 24개 팀 36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약 2개월간 예선리그 36경기와 준준결승 이후 토너먼트 경기를 치르게 된다. 예선리그는 매주 수요일 열리며 결승전은 오는 7월 2일 열릴 예정이다.
매주 주요경기는 큐릭스의 지역채널(채널4번)을 통해 녹화 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