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1,498원 ▲22 +1.49%)는SK텔레콤(79,900원 ▼100 -0.13%)으로의 피인수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휴맥스는 11일 SK텔레콤이 주당 휴맥스를 인수할 것이라는 루머가 강하게 퍼지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SK텔레콤이하나로텔레콤인수로 IPTV에 진출한데 이어 셋톱박스 최강자인 휴맥스마저 인수, 시너지효과를 낼 것이라는 시나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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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1,498원 ▲22 +1.49%)는SK텔레콤(79,900원 ▼100 -0.13%)으로의 피인수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휴맥스는 11일 SK텔레콤이 주당 휴맥스를 인수할 것이라는 루머가 강하게 퍼지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SK텔레콤이하나로텔레콤인수로 IPTV에 진출한데 이어 셋톱박스 최강자인 휴맥스마저 인수, 시너지효과를 낼 것이라는 시나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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